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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스코 호날두 비야레알전 뛸 수도 있다.

올리브 2013.09.13 20:04 조회 2,167 추천 2

이미 부상에서 회복해 트레이닝 참여
이스코는 비야레알전에 돌아올 수 있다.

안첼로티의 수비진에 연이은 나쁜 소식이 계속되는 와중, 이스코에 대한 뉴스는 긍정적이다.
말라가에서 온 이 선수는 이미 오른쪽 발목의 부상에서 회복되었으며 트레이닝 세션에 다시 참여했다.

이스코는 스페인 국대에서의 트레이닝 도중 부상을 입었다. 결국 이 어린 선수는 "La Roja"로부터 조기 복귀해야만 했고 레알마드리드 메디컬팀과 함께 부상 회복에 집중했다.

처음 예상에는 꽤나 불안한 상황으로 비야레알전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며칠 사이에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






비야레알전에서 윙으로 출전할 것이며 더욱 더 자유로운 플레이를 할 것
호날두는 비야레알전에서 그의 자리에서 플레이할 것이다.

호날두는 토요일 비야레알을 상대로 자신의 평소 포지션인 윙에서 플레이를 할 것이다. 그는 공간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는 코칭팀에게 그를 그의 타고난 스피드와 기술로써 깊숙한 위치에서 놀라운 공격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는 자유로운 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열망을 표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리그 첫 세경기와 프리시즌에서 호날두를 벤제마 옆에 위치한 앞쪽에서 플레이 하도록 했다. 이과인의 이적과 베일이 올지안올지에 대한 불안한 상황, 그리고 외질의 존재(떠나기전)는 안첼로티의 호날두를 이 자리에서 뛰게하는 이러한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
 
결과적으로 호날두는 골대와 30미터 정도 가까워졌다. 안첼로티는 호날두의 필수적인 피니쉬 기술이 공격의 1선에 위협적인 추가(보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그 새로운 자리에 잘 맞지 않았다. 사실 저번 빌바오를 상대로한 리그전의 후반전에서는 그는 하프라인까지 내려왔다. 피치위에 깊숙한 위치에서 그의 달리기를 시작함으로써 그는 훨씬 더 효과적이었고 그의 특색인 스피드 힘 드리블능력 공간을 찾는 능력 그리고 피니쉬를 모두 더욱 더 잘 이용할 수 있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그는 빌바오전에서 디마리아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마무리 지으며 첫번째 골을 시작했다.





오역/의역 가능성 많습니다



호날두 그냥 쉬게 해줬으면..... 부상달고 뛰다가 장기부상될 수도 있는데 걱정되네요
그냥 비야레알전에 푹 쉬었으면 좋겠는데 하두 지금 부상자가 많아서
우리의 에이스인 날두 공무원은 쉴 수도 없군요...ㄷㄷ

부상자들이 많아서 가벼운 부상인 선수들은 다들 무리하게 복귀하려는 거 같기도 한데 다들 그냥 푹 쉬었으면 좋겠네요...
리그는 장기 레이스인데 비야레알전 하나 때문에 부상에서 회복된지 2-3일밖에 안된 선수들이 바로 경기 투입되는 건 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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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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