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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사라는 레알에서의 카시야스 미래에 의구심을 표했다.

올리브 2013.09.13 20:19 조회 3,571 추천 4

사라 카르보네로는 이케르의 레알마드리드에서의 미래에 의구심을 표했다.
카시야스 여자친구: "나는 내 아이가 마드리드에서 태어날지 해외에서 태어날지 모르겠다."

이케르 카시야스의 여자친구이자 이케르의 아기를 임신한 저널리스트 사라 카르보네로는 란제리 패션 행사에서 카시야스의 "로스 블랑코스"에서의 미래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

"El pais" 에 따르면 그녀는 다가오는 그녀의 아기의 탄생에 대해 질문 받았을 때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내 아이가 마드리드에서 태어날지 스페인 밖에서 태어날지 모른다. 지금은 그것에 대해 말할 때가 아니다."

카를로 안첼로티에 의해 벤치에 앉아 있는 지금 카시야스의 미래에 대해 많은 추측들이 최근 들어 떠오르고 있다. 스페인의 감독 빈센테 델 보스케는 카시야스가 이미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할지 "반쯤은 마음을 정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앞으로 몇달동안 그의 위치(벤치 상태)에 변함이 없다면 카시야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베르나베우를 떠날 출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오역/의역 가능성 있습니다.

출처 : 마르카 영문판


제가 살다살다 이렇게 많은 카시야스 이적설도 다 보네요...라울이랑 구티가 떠날때 언젠가 은퇴할 때쯤에는 카시야스도 미국이나 다른 리그로 떠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지금 나이라곤 전혀 생각안했었는데 ㄷㄷㄷㄷ

카시야스 이적설이 자꾸 나오니까 참 기분이 착잡하네요
심지어 임신한 여친인 사라랑 델보스케 마저 모호한 말을 자꾸 해대니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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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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