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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코엔트랑 부상은 가볍다 - 10일 결장

올리브 2013.09.13 19:38 조회 1,991 추천 1

코엔트랑 비야레알전 갈라타사라이전 결장  약 10일 아웃


파비우 코엔트랑은 열흘간 결장한다. 왼쪽다리의 "가벼운" 햄스트링 부상은 열흘정도 걸릴 것이다. 이것은 코엔트랑이 비야레알전과 갈라타사라이전에 결장할 것이며 22일 베르나베우 홈에서의 헤타페전도 불확실하다는 걸 의미한다.
 
같은 포지션의 마르셀로도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입으며 두번째 경기인 포르투갈전을
 치르지 않고 조기 복귀하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입어 예방 조치로 비야레알전에 결장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오늘 발데베바스에서 다른 팀원들과 같은 강도로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피파 바이러스"는 알바로 아르벨로아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비야레알전에 출전이 불확실하며 그가 비야레알전까지 회복되지 못할 경우 나초가 왼쪽, 카르바할이 오른쪽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적어도 갈라타사라이전 전까진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결론: 비야레알 예상 수비진

나초 라모스 페페 카르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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