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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야라멘디 회복 완료

안주와산사춘 2013.09.09 02:09 조회 3,223 추천 8

점점 안첼로티 감독은 지시 가능한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음주 토요일에 있을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그는 레알마드리드와 새로 계약을 한 가레스베일 뿐만 아니라 이야라멘디를 소집가능 할 것이다.

지난 7월 26일 리옹과의 경기에서 부상했던 이  중앙 미드필더는 완벽히 회복되었다. 그는 개인훈련을 끝마치고 (국대 제외된)남아있는 선수들과 피지컬 훈련을 같이 받았다. 심지어 안감독은 그에게 페이스 유지를 위해 다른선수들과 달리기 훈련도 시켰다.

이야라멘디의 회복은 안첼로티에게 좋은 소식이다. 이제 막 챔피언스 리그가 시작되었고 여러 경기를 치루기 위해서는 대체할 많은 선수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과거 이탈리안 코치는 사비 알론소와 함께 그가 부상으로 빠지자 중앙 자원이 적어 모드리치를 매 경기 출전시키고 한정된 조합밖에 사용하지 못했다. 이야라멘디의 복귀로 인해 안첼로티는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알론소의 부상으로 인해 이야라멘디와 모드리치가 팀의 컴퓨터 역할을 해야 한다.

알론소의 복귀는?
다음주 알론소는 8월 22일 무르시아 Quiron Hospital 병원 에서 자신을 집도했던 의사들과 수술 결과를 볼 것이다. 만일 수술이 잘 되었으면 이 14번 선수는 2달정도 후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중앙 미드필더는 최근 몇달간 부상을 달고 살았다. 그를 컨페더레이션스컵에 불참 시켰던 사타구니 부상에 이어 회복되자 마자 오른쪽 발의 5번째 중족골 부상으로 2달간 KO 당해버리고 말았다

출처 : MARCA
의역 오역 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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