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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레알 관련 단신

올리브 2013.09.04 22:20 조회 2,382


1. 라모스의 새로운 타투

라모스는 스페인 국대 합류전에 새로운 타투를 했다고 합니다 오른팔 윗쪽에 한 거 같은데 어떤 모양일지는 모르겠네요.



2. 아르벨로아 "외질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였다."

아르벨로아는 스페인 국대 소집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나는 좀 놀랐습니다. 외질이 떠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는 다른 타입의 선수, 즉,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만의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우리가 지금 해야할 것은 우리의 미래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3. 뢰브 "외질은 그를 믿어주는 감독이 있는 곳에 있다."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인 요하임 뢰브는 외질을 판 레알마드리드의 결정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독일 사령관(외질)은 지난 시즌 가장 효율적인 선수로 여겨졌었습니다.
"코치의 Full 지지를 받는다고 느낄 필요가 있는 것은 선수에게 있어선 매우 민감한 일입니다.
 제가 듣기론 마드리드의 지지는 더이상 과거와 같은 정도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한편 그는 변화는 좋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그를 믿어주는 감독이 있으며 다른 독일 국가대표선수들이 있는 곳으로 갔고, 그 축구클럽은 외질에게 딱 맞는 플레이를 합니다."  



4. 코엔트랑의 맨유 이적이 실패함에 따라 벤피카로 떠난 시퀘이라

시퀘이라는 원래 코엔트랑이 떠날 경우 그의 대체자로 레알마드리드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코엔트랑이 베르나베우에 남음으로써 레알마드리드는 시퀘이라에 대한 요청을 중단하였고 시퀘이라는 벤피카로 1년 임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코엔트랑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는 맨유로의 이적을 최선을 다하여 시도했으나 결국은 실패하였습니다. 결국 코엔트랑은 여름 내내 레알마드리드를 떠나고 싶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레알마드리드에 남게 되었습니다.






오역가능성 있습니다. 의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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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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