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외질은 아스날에 새로운 모습을 가져올 수 있다
(이 글을 다른 곳으로 퍼가실 때에는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mlbpark 이나영인자기)
http://www.theguardian.com/football/2013/sep/02/mesut-ozil-arsenal-emirates-era


메수트 외질은 아스날의 에미레이츠 시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필자 : 에이미 로렌스)
독일 국가대표의 영입은 웽거 감독에게 아주 큰 성공이며
외질 이전에 데니스 베르캄프처럼 아스날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것이다.
--------------------------------
때로는 이적은 파장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하나의 딜은 한 클럽에서 다른 클럽으로 선수가 이적하는 것 이상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며, 아주 엄청난 금액이 동반되기도 한다.
메수트 외질을 환영하면서 아스날은 데니스 베르캄프의 영입 이후에
이적시장에서 가장 분명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1995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베르캄프는 marble hall로 들어왔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
베르캄프는 그 당시 극도로 아스날식의 이적이었다.
글렌 헬더, 존 핫슨, 크리스 키옴마를 포함한 이전의 많은 영입이 있었다.
정확히 놀랄만한 것은 아니었다.
베르캄프는 인터밀란에서 다소 기분이 좋지 않았었다.
그러나, 그는 빛나는 존재였고, 세계적으로 유명했다.
7.5m파운드는 그당시 아스날의 이적료 기록이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스타일의 측면에서 아스날을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1년후 웽거 감독이 부임했을때 그가 발전시키려 했던 미적인 축구에 대한
기반을 다져놓기도 했다.
그것들을 선택하면서 그는 또한 인식들을 부숴나갔다.
아스날은 전통적이며 적절하게 성공한 잉글랜드 클럽에서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고 글로벌하게 어필하는 것으로
그들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데이비드 데인은 그당시에 베르캄프가 그러한 전환점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
잠재적으로 외질은 포스트 하이버리 세대를 위한 영입이 될 수 있다.
에미레이츠로 이전한 이후로 아스날은 선수를 파는 구단의 이미지로 인해
유능한 재능들이 떠나는 것을 점차 가속화시켰다.
2006년 애쉴리 콜이 첼시로
앙리는 1년후에 바르셀로나로
파브레가스는 2011년 같은 구단으로
2012년 반페르시의 논란이 되는 맨유 이적은
아스날의 야망에 대한 부분을 감소시키는 또 다른 표식이 되었다.
데드라인이 가까워질때까지, 올 여름 이적시장의 속임수는
유명 선수들을 위한 선택의 목적지로 아스날의 명성에 정확히 추가되지 못했다.
곤잘로 이과인이나 수아레즈 영입 그리고 요한 카바예와의 협상태도는
구단이 플랜을 가지고 있다는 인상을 거의 주지 않게 했다.
그리고 이제 레알 마드리드와 독일 국가대표의 플레이메이커인
외질은 아스날 구단에 기쁨과 위상을 가져오게 한다.
이적료의 크기는 구단을 위한 게임의 변화이기도 하다.
이전의 기록은 15m파운드에 영입한 아르샤빈이었다.
물론 이러한 영입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퍼즐의 또다른 조각을 맞추는 것이 중요했다.
--------------(중략)------------
그들은 얼마전 호르헤 발다노가 레알 마드리드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선수로 인식하며 베르나베우에서
충분히 높은 대접을 받았던 선수를 환영한다.
사비 알론소는 요즘에 발견할 수 없는 종류의 선수라고
그를 묘사했고, 무링요는 그를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베일과 이스코의 영입, 호날두와 함께
그들의 창조적인 공격의 나머지를 위해
유일하게 중요한 카메오인 선수는 떠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전략에 대해 약간 화가나 있었다.
그리고 월드컵이 열리는 해 경기를 위해 경쟁하기보다
새로운 팀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기 위한 기회를 붙잡으면서
그는 용감했을뿐만 아니라 존중할만한 결정을 했다.
-------------(중략)----------------

아스날은 창조성과 효율성을 가져올 선수를 얻었다.
지난 3년간 클럽과 국가대표를 위해
9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은 대단한 기록이다.
이것은 아르센 웽거를 위해 대단한 성취이다.
그는 오랜시간동안 먼 곳에서 갈망해왔다.
그는 독일 유스팀에서 외질을 지켜보았다.
외질은 2009년 유럽피언 U-21 챔피언쉽 결승전에서
독일대표팀을 이끌며 잉글랜드를 격파했다.
독일 U-21팀의 Horst Hrubesch 감독은 말했다.
"독일에서 우리는 해외 선수들에 관해 격찬을 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만의 메시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메시는 외질이다."
그는 독일을 위한 poster boy이다.
단지 축구선수가 아니라 현 세대의 멤버로써..
터키를 뿌리로 두며 겔센키르헨에서 태어난 그는
이웃집의 펜스에 의해 봉인된 자갈로 된 운동장에서
거리 축구를 하며 성장했다.
그들은 그것을 Affenkafig(일명 Monkey cage)라고 한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을 터키와 독일, 두 나라의 혼합으로 규졍했다.
마드리드는 샬케에서 유스시절을 보내고 브레멘에서
유에파컵 결승전에 진출하도록 도운 것을 본 후
그를 영입했다.
2010년 15m유로에 그를 영입한 후 레알은 상당한 이득을 거두었다.
그것은 진정으로 아스날을 위한 대단한 딜이다.
웽거는 데드라인 데이에 우리에게 놀라움을 줄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확실히 해내었다.
비록 아스날이 몇번의 더 많은 놀라운 일들을
가져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mlbpark 이나영인자기)
http://www.theguardian.com/football/2013/sep/02/mesut-ozil-arsenal-emirates-era

메수트 외질은 아스날의 에미레이츠 시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필자 : 에이미 로렌스)
독일 국가대표의 영입은 웽거 감독에게 아주 큰 성공이며
외질 이전에 데니스 베르캄프처럼 아스날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것이다.
--------------------------------
때로는 이적은 파장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하나의 딜은 한 클럽에서 다른 클럽으로 선수가 이적하는 것 이상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며, 아주 엄청난 금액이 동반되기도 한다.
메수트 외질을 환영하면서 아스날은 데니스 베르캄프의 영입 이후에
이적시장에서 가장 분명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1995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베르캄프는 marble hall로 들어왔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
베르캄프는 그 당시 극도로 아스날식의 이적이었다.
글렌 헬더, 존 핫슨, 크리스 키옴마를 포함한 이전의 많은 영입이 있었다.
정확히 놀랄만한 것은 아니었다.
베르캄프는 인터밀란에서 다소 기분이 좋지 않았었다.
그러나, 그는 빛나는 존재였고, 세계적으로 유명했다.
7.5m파운드는 그당시 아스날의 이적료 기록이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스타일의 측면에서 아스날을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1년후 웽거 감독이 부임했을때 그가 발전시키려 했던 미적인 축구에 대한
기반을 다져놓기도 했다.
그것들을 선택하면서 그는 또한 인식들을 부숴나갔다.
아스날은 전통적이며 적절하게 성공한 잉글랜드 클럽에서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고 글로벌하게 어필하는 것으로
그들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데이비드 데인은 그당시에 베르캄프가 그러한 전환점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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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으로 외질은 포스트 하이버리 세대를 위한 영입이 될 수 있다.
에미레이츠로 이전한 이후로 아스날은 선수를 파는 구단의 이미지로 인해
유능한 재능들이 떠나는 것을 점차 가속화시켰다.
2006년 애쉴리 콜이 첼시로
앙리는 1년후에 바르셀로나로
파브레가스는 2011년 같은 구단으로
2012년 반페르시의 논란이 되는 맨유 이적은
아스날의 야망에 대한 부분을 감소시키는 또 다른 표식이 되었다.
데드라인이 가까워질때까지, 올 여름 이적시장의 속임수는
유명 선수들을 위한 선택의 목적지로 아스날의 명성에 정확히 추가되지 못했다.
곤잘로 이과인이나 수아레즈 영입 그리고 요한 카바예와의 협상태도는
구단이 플랜을 가지고 있다는 인상을 거의 주지 않게 했다.
그리고 이제 레알 마드리드와 독일 국가대표의 플레이메이커인
외질은 아스날 구단에 기쁨과 위상을 가져오게 한다.
이적료의 크기는 구단을 위한 게임의 변화이기도 하다.
이전의 기록은 15m파운드에 영입한 아르샤빈이었다.
물론 이러한 영입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퍼즐의 또다른 조각을 맞추는 것이 중요했다.
--------------(중략)------------
그들은 얼마전 호르헤 발다노가 레알 마드리드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선수로 인식하며 베르나베우에서
충분히 높은 대접을 받았던 선수를 환영한다.
사비 알론소는 요즘에 발견할 수 없는 종류의 선수라고
그를 묘사했고, 무링요는 그를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베일과 이스코의 영입, 호날두와 함께
그들의 창조적인 공격의 나머지를 위해
유일하게 중요한 카메오인 선수는 떠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전략에 대해 약간 화가나 있었다.
그리고 월드컵이 열리는 해 경기를 위해 경쟁하기보다
새로운 팀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기 위한 기회를 붙잡으면서
그는 용감했을뿐만 아니라 존중할만한 결정을 했다.
-------------(중략)----------------

아스날은 창조성과 효율성을 가져올 선수를 얻었다.
지난 3년간 클럽과 국가대표를 위해
9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은 대단한 기록이다.
이것은 아르센 웽거를 위해 대단한 성취이다.
그는 오랜시간동안 먼 곳에서 갈망해왔다.
그는 독일 유스팀에서 외질을 지켜보았다.
외질은 2009년 유럽피언 U-21 챔피언쉽 결승전에서
독일대표팀을 이끌며 잉글랜드를 격파했다.
독일 U-21팀의 Horst Hrubesch 감독은 말했다.
"독일에서 우리는 해외 선수들에 관해 격찬을 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만의 메시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메시는 외질이다."
그는 독일을 위한 poster boy이다.
단지 축구선수가 아니라 현 세대의 멤버로써..
터키를 뿌리로 두며 겔센키르헨에서 태어난 그는
이웃집의 펜스에 의해 봉인된 자갈로 된 운동장에서
거리 축구를 하며 성장했다.
그들은 그것을 Affenkafig(일명 Monkey cage)라고 한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을 터키와 독일, 두 나라의 혼합으로 규졍했다.
마드리드는 샬케에서 유스시절을 보내고 브레멘에서
유에파컵 결승전에 진출하도록 도운 것을 본 후
그를 영입했다.
2010년 15m유로에 그를 영입한 후 레알은 상당한 이득을 거두었다.
그것은 진정으로 아스날을 위한 대단한 딜이다.
웽거는 데드라인 데이에 우리에게 놀라움을 줄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확실히 해내었다.
비록 아스날이 몇번의 더 많은 놀라운 일들을
가져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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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2013.09.04아 외질...........ㅠㅠ
...아... -
총사령관 마영웅 2013.09.04아스날의 전설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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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레비 2013.09.04ㅠㅠㅠㅠㅠ 그동안 우리 팀의 살림꾼이라고 해도 좋았을 정말 멋진 선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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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조아 2013.09.04아 외질 왜팔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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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솊 2013.09.04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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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피셜 2013.09.04아스날에서 잘해서
보드진이 틀렸다는걸 깨닷고
베일만큼의 돈을드려서라도 다시사왔으며느좋겠어요 ㅠㅠㅠㅠ
외지류ㅜㅠㅠㅠ -
연하남어때요? 2013.09.04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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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성 2013.09.04개인적으로...향후 1~2년후에 더 무서운 선수가 될것같은예감.
상대적으로 압박이 덜한 EPL가면 진짜 리그 씹어먹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왼쪽으로 계속 빠지면서 플레이해도 되고..
아무쪼록 너무 아쉽네요. 유럽최고의 찬스메이킹능력을 가졌음에도..약점이 너무 극명하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9.05@지네딘지성 222 이피엘 가면 씹어먹을듯....
수비수들이 패스 코스 전혀 모르던데 그냥 슝슝 스루패스 넣어줄듯 -
쭈닝요 2013.09.05잉 언론들 좋아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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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9.05사실 외질이 탈압박이 나쁜 선수도 전혀 아니죠.
비교 대상으로 맨날 가져오는 게 탈압박 괴물인 이니에스타 챠비 모드리치 실바 이런 애들이라 그렇지...
근데 얘들도 그렇고 크로스나 괴체도 그렇고 중원 자체가 발리면 개인능력이 어떻든 함께 발렸다는 점.
외질이 뮌헨이나 꿀벌 선수면 탈압박 이야기는 별로 안 나왔을 겁니다.
레알에선 알론소 케디라가 외질에게 가해지는 압박을 제대로 덜어내주지 못한 것도 크죠. 반면 독일의 양강은 공미들의 압박을 덜어줄 선수들이 있고요.
공미 자리는 필연적으로 압박과 견제를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는 자리었는데 알론소 케디라와 함께 뛰면서도 무시무시했고 압박에 고전할 때도 꾸준히 스탯 쌓을 정도로 힘든 상황에서도 경기를 뒤바꿀 수 있는, 엄청나게 대단하고 위대한 선수였죠.
모드리치와 이야라까지 오면서 기존의 레알에게 필요했던 중원구성을 마침내 이룰 수 있었고 이제 정말 무시무시한 마드리드를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떠나서 많이 아쉽네요.
구단의 결정이 옳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다른 한 쪽 마음으로는 큰 실수라는 생각 또한 강하게 드네요. 지단 이후론 존재하지 않았던, 무리뉴 말대로 현재 그 누구도 감히 흉내낼 수 없는, 매우 유니크한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였는데...
아무튼 아스날은 매우 훌륭한 선수를 얻을 만큼 확실히 기대할 만한 시즌이 되겠네요. 특히나 베스트 11은 챔스 우승후보들도 쉽게 잡기 힘들 만큼 상당히 저력 있고 강력한 팀이죠.
제 세컨이 아스날이라... 그나마 떠난 곳이 그곳이어서 좀 위로가 되긴 하네요. -
손재간 2013.09.05너무 아쉽지만 .. 그래도 아스날에갔으니 충분히 신급 활약 보여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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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9.05가서 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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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 2013.09.05EPL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