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전설이 돠거나 최악이거나

마성의 래매 2013.09.03 16:09 조회 2,370 추천 1
과르디올라가 맨처음 바르샤 부임시 밑의 어런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수단을 개편하고

이전의 이름값 높은 선수를 팔아 치우기 시작했죠 데코 까지는 어느 정도 덤덤 했지만

딩요라는 희대의 선수의 이적은 어느 정도 충격을 주었죠 물론 그 이전에 기존의 메시

이니에스타 라는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큰 도박이 아닐수 없었죠

저는 지금 과르디올라 부임 당시의 모습과 지금의 레알이 상당히 많이 오버랩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기존의 팀 유망주라는 것 그리고 팀유스 감독 출신의 신임감독

이라는 점이 새로 영입되 들어온 선수들 그리고 안첼로티라는 신임감독이 들어 왔다는

점에서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과연 레알이 다시 한번 무링요 감독때 만큼의 안정적인

경쟁력을 발휘할지 아님 과거의 갈라티코로 회귀할지 상당히 궁금 합니다.

진짜 10년 짜리 레전드가 될 선수를 팔고 산 선수들이 의문과 잡음을 종식 시킬지 어서

다음 경기가 궁금 하군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지단과 스포츠부장. arrow_downward 안첼로티를 필두로 과거로의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