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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지단과 스포츠부장.

Top 2013.09.03 17:01 조회 2,090 추천 1
무링요체제 이후로.
발디노가 떠나게 되고 결국 감독중심체제로 변했죠.

그 이후로 선수영입에 관해 페레즈에게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대신 해주는게 지단의 역할이였고요.

ex)벤제마원톱 주장.베일 영입.이스코영입등


우선 이스코.베일 역시 지단의 강력한 추천으로 인해 이루어진 영입입니다.

이스코역시 지단이 직접 레알에 자리가 있다는 식으로 설득했다고 기사가 나오고요.

베일이 오는순간 레알은 4-3-3이 가장 적합한 포메이션이 될수밖에 없죠.



4-3-3에서의 외질이란 결국 계륵이 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외질 이적은 두가지 생각이 듭니다.
팀의 무분별한 영입으로.잘하는 선수들을 막무가내로 영입해서 결국 외질이 튕기는거.

이럴확률은 적다고 보고.




그렇다면 외질이적은 하나죠.현재 전술에 외질 자리가 없다는거.

안첼로티.지단.페레즈 모두 생각이 있기때문에 외질out 베일in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질이야 엄청난 선수지만,외질보다 베일이 들어온 팀이 더 강할거라는 믿음하에 이루어진 이적이므로.

감독진의 능력을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베일이 안오고 외질이 남는걸 가장 원했지만,베일과 이스코가 온이상 외질은 나갈수밖에 없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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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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