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선수는 이제 떠난거고
우리 새로 온 선수들, 응원해줍시다.
외질의 이적에 맞물려 이 선수들에게 너무 비방적인 의견이 많네요..
그만큼 외질의 갑작스러운 이적이 충격적이지만,
이 선수들이 무슨 죄입니까..
앞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여줄 모습과 시간들이 많은 선수들입니다.
한 명은 이제 막 시작했고, 한 명은 이제부터 시작할 선수고..
욕을 먹더라도 1년 후는 지켜봐야겠죠..지 때문에 나간 코쟁이형 후광때문에 욕 바가지로 먹는 허세마처럼
이 둘을 비롯해 새로온 선수들이 외질과 이과인 등이 떠난 것을 잊게 해줄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떠난 외질의 앞 날에도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