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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2009-2010시즌 기억하시죠?

레알&맨체스터 2013.09.02 23:13 조회 1,423
실은 그때도 거의 똑같은 기분이였을 겁니다..

호날두 카카 벤제마의 등장으로

스네이더, 로벤 선수 떠났죠...

그리고 2009-2010 챔스 결승은 아이러니하게도
스네이더 로벤 선수가 베르나베우에서 뛰었던...

솔까말..무감독님께서는 그 두선수 정말 원했었다고 기억하는데요ㅠ


소름끼칠 겁니다...만약에 그 사태가 어게인 된다면ㅠ


물론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 스토리겠지만

베일 선수 찬반을 떠나서
기존의 공격자원들이 하나둘씩 이탈한다면
안감독님 입장에서도 무감독님 체제하에 공격 스타일 이어가기도 힘들겁니다..
09-10 시즌 초반에 라울선수가 있어도 얼마나 공격작업 개편이 힘들었는지 
기억하실겁니다.

물론 다행중에 다행이나마 다행인건!

후방에 모드리치 선수가 이젠 잘 적응하고 있구

외질선수가 화가 날 정도로 이스코 선수가 생각보다 빨리 적응을 했는데요!
아직 3경기라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말 다행인 부분입니다.

그저 다행중에 다행인건 디마리아 선수가 떠나지 않은게 아닐까요?
스네이더, 로벤 사건 다시한번 생각해본다면
현재가 그래도 좀 나은 상황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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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외질 떠난 것에 대한 저의 생각... arrow_downward 카카 떠나보냈는데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