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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외질 떠난 것에 대한 저의 생각...

환상베컴 2013.09.02 23:14 조회 1,167 추천 2
이번시즌 안첼로티가 오면서 줄곧 삼미들을 쓰는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외질이 나간 것이 팀에 엄청난 타격이 되나요..?
사실 저도 외질의 플레이를 좋아하던 팬이였으나 감독이 바뀌었고 그 감독이 전술에 부합하지않는다 생각한 선수는 이적시장에 나오는게 축구판에서 어렵지않게 볼수있었던 일인데.. 외질의 팬이고 팀을 생각한다면 선수가 자신에게 맞지않는 롤로 뛰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고, 팀의 경기력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상황을 보느니 자신에게 잘맞는 감독을 찾아가고 그 팀에서 잘 활약해주고, 우리 팀은 감독에게 안맞는 선수 굳이 껴안고 가는 불편한 모습 안봐도 되고...
이성적으론 이렇게 생각하지만 감정적으론 외질 떠나는게 저 또한 마음이 편치않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지금은 변화의 시기이고 그에 맞게 변해가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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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여기까진 봐줄만 합니다. arrow_downward 2009-2010시즌 기억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