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 참 아쉽지만...
이스코
그는 중앙에서 상당히 많은 기여를 해줬다.
외질
행복한 상태가 아니라는걸 이해한다. 벤치에서 행복한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를 제외한건 전술적인 결정이었고 디마리아가 더 적합했다고 판단했다.
빌바오전 이후에 카시야신님이 올려주셨던 안첼로티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미루어 보면 결코 외질은 이스코에게 밀린 것이 아니죠.
안첼로티의 머리 속에서 외질은 디마리아와 경쟁 관계였던 겁니다.
안첼로티의 전술에서 외질은 중앙이 아닌 우측면 자원이었던 것이죠.
더이상 4-2-3-1을 사용할 생각이 없는 거예요.
그 이유는 여러 레매분들이 말씀해주셨다시피
4-2-3-1의 한계와 더불어
스페인 현지 팬들의 역습이 아닌 지공에 대한 선호도 때문일 겁니다.
아무튼 허리를 단단히 하고자 하는 안첼로티의 전술에서
기존 외질의 중앙공미는 자리 자체가 없게 된 것이고
지금 전술에서의 이스코 자리에서 외질은 안첼로티가 원하는 전술적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하죠.
외질은 3미들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지금의 안첼로티의 전술에서는 외질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아직 지금의 전술도 실험 중이라는 것.
다시 4-2-3-1로 돌아가게 될지도 모를 상황에서
외질을 내준 것이 성급한 판단일 수 있다는 것 정도죠.
외질을 좋아하는 팬이지만
팀을 위한 입장에서는 조금 성급할 수 있다는 점 외엔
납득할 수 있는 판단입니다.
그는 중앙에서 상당히 많은 기여를 해줬다.
외질
행복한 상태가 아니라는걸 이해한다. 벤치에서 행복한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를 제외한건 전술적인 결정이었고 디마리아가 더 적합했다고 판단했다.
빌바오전 이후에 카시야신님이 올려주셨던 안첼로티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미루어 보면 결코 외질은 이스코에게 밀린 것이 아니죠.
안첼로티의 머리 속에서 외질은 디마리아와 경쟁 관계였던 겁니다.
안첼로티의 전술에서 외질은 중앙이 아닌 우측면 자원이었던 것이죠.
더이상 4-2-3-1을 사용할 생각이 없는 거예요.
그 이유는 여러 레매분들이 말씀해주셨다시피
4-2-3-1의 한계와 더불어
스페인 현지 팬들의 역습이 아닌 지공에 대한 선호도 때문일 겁니다.
아무튼 허리를 단단히 하고자 하는 안첼로티의 전술에서
기존 외질의 중앙공미는 자리 자체가 없게 된 것이고
지금 전술에서의 이스코 자리에서 외질은 안첼로티가 원하는 전술적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하죠.
외질은 3미들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지금의 안첼로티의 전술에서는 외질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아직 지금의 전술도 실험 중이라는 것.
다시 4-2-3-1로 돌아가게 될지도 모를 상황에서
외질을 내준 것이 성급한 판단일 수 있다는 것 정도죠.
외질을 좋아하는 팬이지만
팀을 위한 입장에서는 조금 성급할 수 있다는 점 외엔
납득할 수 있는 판단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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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13.09.02제발 외질 가지마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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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9.03좀 성급하다는 느낌은 확실히 많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