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의 제3기 갈락티코
제2기 갈락티코 시작 때 호날두 카카 알론소 벤제마 등 반가운 영입도 있었지만 그 대가로 스네이더 반더바르트 로벤은 나갔습니다
스네이더는 나가기 싫다고 공개 인터뷰까지 했는데도 결국 방출되었죠(이 때 좀 잔인하게 방출된걸로 기억^^)
감독이 바뀌면 새 감독의 기호에 따라 전술이 바뀌는 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링요 때 황태자 였던 외질은 안 감독 체재에서는 그 위상을 잃었죠
만약 안 감독이 보드진 측에 외질 잔류를 강하게 요청했는데도 보드진 독단 하에 외질이 이적한거라면 백프로 비난받아야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이정도 까지 간 거  같진 않네요
디마리아 외질 중 하나가 나갔어야 했다면 연봉 전술 받을 수 있는 이적료 모든 면에서 외질이 나가는 게 맞다고 봐요
Ps STAY COOL
스네이더는 나가기 싫다고 공개 인터뷰까지 했는데도 결국 방출되었죠(이 때 좀 잔인하게 방출된걸로 기억^^)
감독이 바뀌면 새 감독의 기호에 따라 전술이 바뀌는 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링요 때 황태자 였던 외질은 안 감독 체재에서는 그 위상을 잃었죠
만약 안 감독이 보드진 측에 외질 잔류를 강하게 요청했는데도 보드진 독단 하에 외질이 이적한거라면 백프로 비난받아야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이정도 까지 간 거  같진 않네요
디마리아 외질 중 하나가 나갔어야 했다면 연봉 전술 받을 수 있는 이적료 모든 면에서 외질이 나가는 게 맞다고 봐요
Ps STAY COO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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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2013.09.02공감합니다 당장은 아쉽겠지만 길게 보고 팀을 위한 선택을 했다고 믿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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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3.09.02슈니는 그냥 못해서 나가는 게 더 나았죠. 지금 외질은 잘하는 데 내보내려는 데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에 외질 내보내듯 내보낸 선수가 생각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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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ky erika 2013.09.02@손흥민 예 물론 지금 외질 정말 잘하죠.. 문제는 안감독 전술에서는 외질위치가 애매해지죠.. 올 시즌 잔류해도 다음 시즌 쯤에는 아마 이적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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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 2013.09.02스네이더는 그냥 못했습니다. 외질하고 비교대상이 아니에요. 로벤하고 비교해도 외질이 레알에서 더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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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tzsche 2013.09.02스네이더나 반데바르트 로벤의 경우와 외질은 조금 다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 3명의 선수는 칼데론의 유산인것도 있었지만..
실력적으로 너무 뒤쳐졌죠 스네이더는 많은 분들이 공감 하실겁니다
한계가 명확한 선수엿으니까요 그리고 반데바르트 경우는 경쟁자가
발롱 먹고 역대급 이적료로 이적한 ㅋㅋ 였고
로벤 같은 경우는 레알에서의 플레이가 너무 심했죠 지금의
디마리아 보다 더 심한 기복 매크로성 플레이
그에 비해 외질은 확실한 무기에서 전달해줄수 있는 패스
그리고 아직 더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이적을 반대하는 거죠
그리고 그셋의 이적때는 대체자가 확실했고 이번 이적은 조금이라도
전술적 문제가 생기면 유연해지지 못한다는게 가장크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ky erika 2013.09.02@Nietzsche 마지막 쓰신 부분은 저도 동의해요.. 외질을 팔면 전술 다양성이 좁아지죠..
단 로벤 부분은 생긱이 다르네요.. 당시 바르샤에 메시가 있다면 레알엔 로벤이 있다는 말이 있을정도 였교 더치 케넥션 레알은 팀 플레이 자체가 없어서 로벤 혼자 하는 축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