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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첼로티의 제3기 갈락티코

sky erika 2013.09.02 23:08 조회 1,285 추천 1
제2기 갈락티코 시작 때 호날두 카카 알론소 벤제마 등 반가운 영입도 있었지만 그 대가로 스네이더 반더바르트 로벤은 나갔습니다

스네이더는 나가기 싫다고 공개 인터뷰까지 했는데도 결국 방출되었죠(이 때 좀 잔인하게 방출된걸로 기억^^)

감독이 바뀌면 새 감독의 기호에 따라 전술이 바뀌는 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링요 때 황태자 였던 외질은 안 감독 체재에서는 그 위상을 잃었죠

만약 안 감독이 보드진 측에 외질 잔류를 강하게 요청했는데도 보드진 독단 하에 외질이 이적한거라면 백프로 비난받아야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이정도 까지 간 거  같진 않네요

디마리아 외질 중 하나가 나갔어야 했다면 연봉 전술 받을 수 있는 이적료 모든 면에서 외질이 나가는 게 맞다고 봐요

Ps STAY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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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외질 참 아쉽지만... arrow_downward 어이쿠..저도 욱한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