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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베일오면 외질이나 디마리아 중 한명은 나가는게 맞습니다.

사쿠라네 2013.08.28 19:19 조회 2,529
현재 팀이 사용하는 전술과 가용전력을 고려했을때

결국 베일 오면 외질,디마리아,이스코중 2명은 벤치로 가는 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이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죠. 

페레즈는 안변했습니다. 

다만 수비쪽에 좋은 자원이 많을 뿐이죠.

앞으로도 좋은 선수 나오면 공격진은 계속 사올겁니다. 

어마어마한 이적료가 들어도 슈퍼스타의 영입은 결국 돈이 되거든요.

어떤 감독도 100m짜리 선수를 벤치 않혀놓을 수는 없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아무래도 이스코에게 기회가 많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외질과 디마리아가 그걸 받아 들일 수 있느냐는 거죠.

디마리아는 작년부터 서브로 출전한 경험도 있고 인터뷰를 보니

현재 입지에 큰 불만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외질은 다르네요.

사실 외질정도 되는 선수가 서브로 가는 것도 참 팬입장에서도 받아들이기 어려운데

하필이면 좌우로 100m짜리 놈들이.. 중앙에는 스페인의 신성이라는 놈이 

팬들과 보드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들어오고..

암튼 외질이 벤치로 가면 언해피, 이적요청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합니다.

베일 영입되면 외질 보내줘야 돼요.

이건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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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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