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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잡 단신

M.Salgado 2013.08.28 18:59 조회 1,846
주 루트는 마르카와 아스.

1.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양 언론에서 토트넘이 아약스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노린다고 보도했습니다.

2. 그라나다가 프랑스 렌의 라이트백으로 프랑스 청대 출신인 드미트리 포울키에(맞나?) 임대영입에 성공했습니다.

3. 에스파뇰의 와카소 무바락이 6백만 유로에 러시아 루빈 카잔으로 갑니다. 아름다운 러시아행 ㅂㅂ

4. 라치오는 여전히 갈라타사라이의 부락 일마즈 영입에 관심있습니다. 차선책은 알베르토 질라르디노라고 하네요.

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여전히 플레이메이커 영입에 나선 상태라고 합니다. 지에구는 뵐페 감독이 바뀌면서 팀의 핵심이 되었고, 에릭센은 돈많은 잉글랜드 팀들이 노려서 힘들다고합니다. 마타 역시 돈문제로 사실상 포기라네요.

6. 마르틴 데미켈리스는 500만 유로에 맨시티 이적이 확정적이라고 합니다.

7. 콘도그비아딜에서 20m의 이적료는 850만 유로는 세비야, 1150만 유로는 그의 전 소속팀 랑스와 에이전트사인 도옌그룹으로 넘어갔다고합니다.

8. 세비야 델 니도 회장은 콘도그비아는 아주 프로답게 잘해준 선수로 이번 딜에도 프로로서 행동해줬다고. 그리고 QPR의 수비형 미드필더 음비아를 노린다고합니다.

9. 무니르 엘 함다위가 말라가로 임대.

10. 데포르티보의 센터백 제 카스트로가 라요 바예카노로 이적 임박.

11. 레반테에서 쫓겨난 베테랑 후안루가 그리스리그 칼로니와 계약했습니다.

올림픽의 나라 그리스! 신화의 나라 그리스! 물론 전 가본적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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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베일오면 외질이나 디마리아 중 한명은 나가는게 맞습니다. arrow_downward 안첼로티의 실험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