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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긴장하는 케디라선수

레알&맨체스터 2013.07.12 22:27 조회 3,433 추천 4
이스코에다 이야라멘디선수까지!!!

저번 여름과는 너무도 다른 정말 폭풍
빠른 영입 소식이 기쁘긴 하지만

무리뉴 그늘이 아직도 남아있는

케디라, 디마리아 선수등등 역시 외질선수까지

은근 걱정되는건...

거의 95프로 주전이었던 이 선수들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특히 케디라 선수는 알론소와 짝을 이루어
투 보란치 역할을 잘 해주었고~
10-11때는 라쓰선수와 같이 그리고 페페선수와 4-3-3 위치에 있어보고
11-12때는 사힌 선수의 경쟁이 있었지만 여전히 건재했습니다!!
12-13 시즌은 모드리치 선수가 너무 늦게 오는바람에
케디라 선수는 자연스럽게 거의 80프로 주전이 될 수 밖에 없었고

아무튼 이런 저런 스토리에도 잘 견뎌내며 본인의 역할에 충실했네요!!

하지만 이야라멘디 선수를 이렇게 강하게 데려오면서

과연 케디라 선수는 어떻게 되는건지 걱정이 듭니다..

4-2-3-1 무리뉴 감독님의 틀을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변화를 줄것으로 보이는데

모드리치-케디라-이스코-이야라멘디 (알론소 선수를 앞에 둘 선수로 고른다면)
이 선수들의 조합 그리고 챔스에서 선보일 베스트 맴버진도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안감독님이 라리가에 오셨다면
4-3-3또는 밀란식 4-3-1-2나 4-3-2-1을 보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을거겠죠?
아무튼 이스코 선수가 중앙 미들로도 활용될 수 있다면

레알 마드리드가 몇년만에 갖추게 되는 
포화된 중앙미들진의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케디라 선수는 부디 남아서 본인의 피지컬 역할
중원을 싸워주는 역할이 안감독님 밑에서도 이어가길 바라네요!
공격 본능을 이야라멘디선수보다는 떨어질지라도 분명히 케디라선수는 남아야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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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예전부터 레매에서 느낀건데 arrow_downward 제가 오해를 하게 만든 것 같아서 다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