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미는 외질입니다.


12-13시즌 말라가 기록
먼저 말라가 전술을 짧게 설명하자면
중원을 수미 2명으로 채우고 3공미에게 자유도를 부여하는것이다.
다만 여기서 감독이 주문하는것이 한가지가 있는데 바로 무한스위칭이다.
즉 3공미가 10분간격으로 위치를 바꿔가면서 무한스위칭 하는것이 말라가의 전술중 하나이다.
그리고 한가지더 말하면 이스코는 플메가 아닌 전형적인 공격형미드필더라고 볼수있다.
쉽게 말해서 지원하는 선수는 아니다. 공격을 진두지휘 하는 선수이다.
(선수 기록을 설명하기전에 한가지 말하면 팀전술에 따라서 기록은 바뀐다.)
즉 팀이 수비적인 팀이라면 자연스럽게 수비에 관한 기록이 좋아진다.
(수비적인 팀을 보면 중미들이 대부분 태클이나 인터셉터가 평균 2.5가 넘는 수치를 기록함)
또한 선수에게 부여되어있는 임무에 따라 달라진다.(지원,공격,수비)
이스코는 올시즌 라리가에서 36경기 선발 출전하였고 1경기 교체출전하였다. 그는 3053분을 뛰었다.
그의 리그 기록은 9골 1도움이다.
이스코 올 시즌 리그에서 평균 1.4회의 태클을 선보이며 총 50번의 태클을 성공했으며 팀내 12위이다.(평타)
이스코의 가로채기는 경기당 0.6회 이다. 올 시즌 26번의 가로채기를 성공했다.
팀내 15위(평타)
이스코는 경기당 슈팅이 1.8개로 올시즌 68회의 슈팅을 때렸다.
경기당 슈팅은 팀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횟수로 치면 팀내 1위이다.(호아퀸의 46번의 슛팅이 2번째로 많이 때린 기록이다.)
이스코의 키패스는 경기당 1.2개로 43회를 뿌렸다.
팀내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지만
안좋은 기록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스코는 전형적인 공격형미드필더라고 볼수있지만 3천분을 뛰고 43번의 찬스메이킹은 좋은 기록은 아니다.
드리블 성공률은 경기당 1.6회로 (60회)를 하였다.
팀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스코가 볼을 빼앗긴 횟수는 2.8개 총 104번의 볼을 빼앗겼다.
이 기록이 매우 안좋다.
물론 공격수나 공미들은 대부분 볼을 빼앗긴 횟수가 높은 것은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이스코의 경우 빈도가 매우 높다.
경기당 볼을 빼앗긴 횟수는 라리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104번 볼 탈취 당한 횟수로만 봤을때는 라리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스코가 실수를 범한 횟수는 경기당 1.9회이며 72번의 실수를 범하였다
역시 공격수나 공미들이 실수를 범한 횟수가 높은것은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좋은기록은 아니다.
경기당 횟수는 라리가 10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70회 이상의 실수를 범한 선수도 라리가에서 4명정도된다.
이스코는 72번의 크로스에서 16번의 크로스를 성공했다. 경기당 0.4개
(평타라고 볼수있다.)
이스코는 올시즌 쓰루패스를 20번중 4번을 성공했다.
이스코의 올시즌 리그 포지션기록을 보자.
그가 공미로 17경기를 출전했지만 스텟은 1골 1도움이다.
그가 왼쪽윙포로 출전했을때 10경기 5골이다.
그가 중미로 출전했을때 6경기 2골이다.
그가 공격수로 1경기 출전했고 기록은 없다.
그가 왼쪽중미로 2경기 출전했고 기록은 없다.
디마리아를 보겠다.
디마리아는 올시즌 리그에서 2000분을 뛰었으며
22경기 선발 10경기 교체 7골 6도움을 기록하였다.
디마리아는 경기당 0.8태클을 보이며 총 25번의 태클을 성공했으며 팀내 21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참고로 외질보다 낮다.
가로채기 경기당 0.8개로 팀내 총 25번의 볼을 가로챘다 팀내 15위이다.
키패스는 평균 1.4개이며 총 찬스를 44번밖에 만들지 못했다..
(심각하다..선수에게 부여진 임무 자체가 공격이 아닌 지원인데..레알마드리드에서 고작 찬스메이킹을 44회 만들었다는것은 정말로 심각한것이다.)
경기당 슛팅횟수 역시 심각하다..디마리아는 경기당1.9회이며 총 62회의 슈팅을 때렸다.
난사빈도가 매우 높다..
참고로 공격수인 벤제마가 리그에서 경기당2.1(64회) 이과인이 2.0(56회)이다..
드리블 성공률 횟수도..낮다..1.0(32회)이다..참고로 플메인 외질도 1.0(33회)이다. <윙에서 뛰는 드리블러중에서 통틀어도 가장 낮은 순위권에 해당된다.>
패스 성공률을 보자 디마리아 71.9% 팀내 25위 최하위다.. 디마리아보다 패스 성공률이 낮은 선수는 로페즈,아단,카시야스 즉 골키퍼 뿐이다.
(난사 빈도가 높다보니 패스 성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크로스를 보자.
디마리아는 올시즌 리그에서 150번의 크로스를 넣었고 20번만 성공했다.
마르셀로는 24회중 9번을 성공했다.
호날두도 74회중 11번을 성공했다.
외질은 137회중 40번을 성공했다. (팀내 크로스 1위다.)
디마리아는 150회중 20번을성공했다......(300번 차야지 외질의 기록인 40번을 성공한다.)
그나마 괜찮은것은
롱볼이다.
경기당 2.3개 하지만 팀내 15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참고로 롱패스는 모든 선수들이 성공률이 높다.)
그리고 그나마 괜찮은 기록을 한가지 더 꼽으면 쓰루 패스다.
경기당 0.6개로 50번을 뿌려서 18번을 성공했다..
못한것은 아니다.. 다만 시도횟수가 많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문제는 3가지다.
1.기복
2.잦은 부상
그의 시즌 전체 출전시간으로 경기수를 보면 35경기 정도된다. 하지만 여기서 25경기는 못하고 10경기만 잘한다는것이다..
3.역활..
왼발잡이가 오른쪽에서 뛰면 인사이드 포워드 룰을 어느정도 해야되는데..
패스,크로스,롱패스를 난사할꺼면.. 차라리 오른발잡이가 오른쪽에서 뛰는것이 훨씬 더 모든면에서 정확하다.
장점 : 활동량
외질을 보면 올시즌 라리가에서 23경기 선발 출전하였고 9경기 교체로 출전하였다.
그는 2022분을 뛰었다.
트랜스퍼마켓 기준으로 스탯을 보면 9골 13도움이다.
외질은 올시즌 리그에서 경기당 0.9회의 태클을 선보였으며 28번의 태클을 성공하였다.
(팀내로 평타다.)
외질의 가로채기는 경기당 0.6회로 18번의 가로채기를 하였다.
(팀내로 평타다.)
외질의 슛팅은 경기당 0.9개로 30번의 슛을 쏘았다.
외질의 키패스는 경기당 2.9개로 92회의 찬스메이킹을 보여주었다. 라리가 1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최소 기준으로 유럽1위에 해당된다. 즉 2천분 뛰고 찬스를 90회 이상 만든 선수는 외질뿐이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찬스메이킹이 적으면서 어시를 많이 기록한 선수가 이니에스타 인데 올 시즌 리그에서 2092분 뛰었고 키패스는 28개로 찬스 메이킹은 매우 적지만
어시스트는 16개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했다. 즉 메시가 원샷 원킬을 했다는 소리다.
올시즌 레알은 벤과인의 부진과 11-12시즌 높은 골결정력을 보여준 카예혼이 올 시즌 많은 출전시간을 부여받았지만 부진한것이 외질의 어시스트를 떨어뜨린 원인이라 볼수있다.
<참고로 외질은 3년연속 라리가 키패스 1위를 달리고있다.>
10-11 키패스 순위 TOP3
1위 외질3.3
2위 레예스 2.7
3위 두다2.6
11-12 키패스
1위 외질2.9
2위 메시2.5
디에고 리바스2.5
헤수스 나바스2.5
12-13 키패스
1위 이반 라키티치 2.9, 외질 2.9
3위 피찌 2.6
외질의 드리블 성공률은 경기당 1.0회로 33회를 성공하였다.(팀내 5위)
(평타다.)
외질이 볼을 빼앗긴 횟수는 경기당 1.6개이며 총 51번의 볼을 빼앗겼다.
(평타다.)
외질의 실수를 범한 횟수는 경기당 1.3회이며 총 43번의 실수를 하였다.
(평타다.)
외질은 경기당 137번중 40번의 크로스를 성공했으며 경기당 1.3회의 성공률을 보인다.(팀내 1위)
모드리츠를 짧게 설명하자면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1.3회의 태클성공률을 가지고있으며 총 44회의 태클을 성공함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1.4회의 가로채기성공을 하였고 총 45회의 볼을 가로챔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1.0회의 슈팅시도를 했으며 총 32회의 슛을때렸음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1.7회의 키패스를 뿌리며 총 56번의 키패스를 뿌림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1.4회의 드리블 성공률을 보이며 총 46번의 드리블을 성공함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1.1회의 볼을 빼앗겼으며 총 36번의 빼앗김함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0.6회의 실수를 하였으며 총 19회를 실수함
모드리치는 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0.8회의 크로스 성공률을 보이며 98번중 28번을 성공함
(모드리치는 중미-수미-공미를 오가다보니 기록이 골고루 분배가 되어있다.)
결론은
이스코는 외질을 넘지 못한다. 왜??
모드리치 때문이다..탈압박,슈팅능력 말고는 외질보다 뛰어난것은 없었다..
모드리치를 보면 알지만 중원가담과 측면가담은 잘해주는 편이었지만 찬스메킹은 외질의 반정도 밖에 못보여주었으며(찬스메이킹을 만들어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공격 포인트를 만들어 내지못하면 찬스메이킹도 소용이 없다.)
패널티라인으로 침투하는듯한 공격가담역시 썩 좋은편도 아니었다. (탈압박은 좋았다.)
쉽게말해서 외질이 플메의 필수인 중원,측면가담,찬스메이킹,공격침투 4가지능력을
1대1대1대1을 이루었다면 모드리치는 2대1대 0.5대 0.5였다.
(외질은 혼자서 풀어가는 선수가 아니다..기복이라고 하는데..그건 간혹 그냥 외질이 미친듯이 잘한날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외질은 쉽게 말해서 혼자 빛을 내는 선수가 아니라 팀을 먹빛내는 선수이다.)
물론 이스코는 공미출신이라 모드리치와 다르다..하지만 반대로 과연 이스코가 중원가담을 잘 해줄까??
과연 이스코의 공미에서 드리블이 모드리치보다 뛰어나다 할수 있을까?? (참고로 모드리치가 수미-중미-공미를 오가서 드리블 성공률이 애매하게 되었지만 토트넘에서 11-12시즌 중미로 뛰었을때 평균 1.8의 드리블을 선보였다.)
슛팅력은?? 중앙에서 보여주는 탈압박은?? 과연 모든 면에서 모드리치보다 뛰어나다 할수있을까??
슛팅시도 횟수를 줄이고도 골을 많이 넣을수 있을까?
공격진영에서 움직임을 우선으로 해왔던 이스코가 과연 찬스메이킹은 외질처럼 될까??
(강조 하지만 찬스메이킹도 중요하지만 결국 공격포인트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스코가 가장 뛰어나다고 볼수있는것은 움직임이다.
하지만 위에 기록을 보면 알지만 이스코는 리그에서 중앙공미로 17경기 출전하고 1골 1도움을 기록하였다.
움직임만 본다면 얼마전 U-21 스페인 대표팀에서 뛰었던 4-3-3왼쪽 공격수나 4-2-3-1의 왼쪽 윙포로 뛸때가 훨씬 더 기록도 좋으며 빠른 움직임도 돋보였다 볼수있다.
하지만 레알에 왼쪽 윙포는 호날두가 버티고 있다.
또한 모드리치도 반정도 밖에 흉내 내지 못한자리가 외질의 공미자리이다.
만약 벤과인이 올시즌 잘해줬다면 외질은 시즌 40어시도 수치상 가능했다..

위 전술은 독일의 전술이다.
독일의 전술은 말라가의 전술과는 다르다 하지만 공통점이라면 중원을 2명의 수미로 채우고 양쪽 윙을 살리는 전술인 형태다.
참고로 외질은 국대에서 2010년이후 스탯은 현재 34경기 14골 21도움이다.<어째됬건 공격포인트가 출전경기수보다 앞선다.. 과연 국대기록에서 공격포인트가 출전경기를 앞서는 선수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네이마르, 메시 정도말고는 없다.
결론은 절대로 이스코는 독일의 에이스 외질을 넘지못한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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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 Alarcon 2013.07.08저도 외질이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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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7.08*좋은 글 잘 봤습니다
다만 이 글에서 참조한 통계는 아마 후스코어드 기록일 텐데, 경기당 XX 요런 게 90분당 기록이 아니라 말 그대로 경기당 수치이다 보니 교체출전이 잦거나 조기 교체가 잦은 선수들은 더 피해를 보게 되어 있죠
\'도비가 이렇게 심각해?\' 하며 놀라지들 마시고 리그에서 경기당 러닝타임 횟수에서 이스코>>도비인 걸 감안하고 읽으시길ㅎㅎ -
나의영웅맥카 2013.07.08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시즌 외질과 이스코의 경쟁도 재밌는 볼거리가 될듯 하네요. -
Sinagawa 2013.07.08저 역시 외질이 아직은 몇수 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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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Moon 2013.07.08이스코는 아직 어리니까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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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지주 2013.07.08머니볼이 생각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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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3.07.08이스코는 그냥 외질 로테죠.카카가 마땅히 해줬어야했지만 못해준 역할을 이스코가 해주면 됩니다.다행인지 불행인지 체력적으로 부침이 있고 기복이 있어서( ㅠㅠ) 이스코가 뛸 시간은 충분할것 같은데 디마리아 기록보고 놀랐네요.지난시즌 참 못한다고 생각은 했는데 기록보니 생각보다 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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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2013.07.08외질과 이스코중 택일을 하라면 무조건 외질입니다.
하지만 이스코는 아직 어리니까 외질과의 공존도 가능할꺼라 봅니다. 그게 이스코가 슾 국대에서 자리잡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구요. -
crstian 2013.07.08*선수 컨디션이나 전술에 따라 일부 경기에서 외질이 오른쪽 윙으로 뛸수는 있겟지만 이스코를 위해서 외질을 윙으로 뛰게하는건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디마리아 살리자고 호날두를 오른쪽으로 보내자는 것과 비슷한거죠. 어린 선수이니 앞으로 어찌 성장할지는미지수지만 한명은 독일국대 에이스이고 한명은 국대 로테도 못되는 선수인데-뭐 스페인이 스쿼드가 워낙 사기라 그렇지만 독일 국대도 만만한 곳은 아닌데 부동의 에이스가 외질- 지금 기대치가 너무 큰거 같달까요;스쿼드를 두텁게 해서 리그를 운용하는데는 크게 도움이 되겠지만 단판경기 전력 상승에 얼마나 도움을 줄수있을지에 대해선 좀 회의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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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책 2013.07.08국대 34경기 14골 21도움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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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준 2013.07.08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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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7.08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지만 둘이 충분히 같이 뛸 수도 있는 거고 대체자, 경쟁자, 혹은 로테이션으로만 봐야하는지 의문이네요. 많은 경쟁과 큰 금액을 지불하고 데려온데다가 현 공격 1.5선 중에 불만족스러운 선수도 있고 새감독이면 전술도 새로 나오기 때문에 얘 아니면 쟤 할 수는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외질이 라스트패스에만 주력할 수 있게 빌드업을 돕는다든지 페넌트레이션에 주로 참여하게 할 수도 있고 상황봐서는 둘 중 하나를 제로톱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고요. 둘 중 하나만 기용할 거라고 보는 건 성급한 것 같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글은 잘 보았습니다. -
안감독님 2013.07.08근데 키패스라는게 뭔가요? 정확한 기준을좀 알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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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플로베르 2013.07.08@안감독님 슈팅으로 연결되는 패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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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7.08*@안감독님 플로베르 님 말씀대로 슈팅을 가져갔을 때, 슈팅을 가져간 선수가 받은, 슈팅 전 마지막 패스를 일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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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외질 2013.07.08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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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dric 2013.07.08*단순히 스탯으로만 비교하자면 이니에스타도 외질에게 한참을 밀리죠...스탯 외의 경기내적인 경기력 부분을 기대하는게 더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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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낙화 2013.07.08@L.Modric 공격포인트만 스탯이 아니죠. 키패스 수치, 킬패스 수치, 드리블링, 볼 빼앗음 수치, 이런 것도 다 스탯이죠. 공격포인트만 스탯이라고 하면 당연히 스탯으로 그 선수에 대해 평가하기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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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7.08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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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3.07.08ㅎ 사실 리그 기록만 놓고 보면 그래보이는데
이스코 같은 스타일은 챔스 같은 압박이 강한 경기들에서
외질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질은 뭐.. 못해도 귀신 같은 찬스메이킹을 하겄지만 ^^;
어쨌든 다음 시즌은 둘이 같이 뛰어봐야겠죠 -
외지링 2013.07.08이스코 리그에서 평균평점도 좋지않고 기복이 꽤 심하죠 외질한테 대는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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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7.08글 진짜 대박;;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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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_GUTI 2013.07.08도비 생각보다 좀 심각하네요. 물론 기록이 말해주는게 다가 아닙니다만, 도비 이번에 풀백도 공격력이 좋은 카르바할이니, 좀 활약해주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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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2013.07.08와 대박글이네요
저도 외질이 있기에 이스코 영입에 굳이라는 표현을 계속 써왔죠
날두랑 호흡면에서도 너무 좋고 아직은 외질이 독보적이죠 -
후안 파드로스 루비오 2013.07.08좋은 분석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외질을 기용할수 밖에 없는이유는 모드리치뿐아니라
알론소의 찬스메이킹 능력도 외질을 기용할수 밖에 없는 필연이죠.
우리팀이 매우 공격적으로 보이지만 미드 지역에서의
찬스메이킹능력이 매우 취약합니다.
외질에게 너무 막중한 임무가 맞겨져있죠.
이스코가 레알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가 기대됩니다.
호날두가 메시처럼 펄스나인의 움직임도 최강으로보여준다면
이스코의 자리가 생길텐데 호날두가 왼쪽의 지배자라는것이
이스코의 자리에 의문점을 들게 하네요.
그리고 가끔 올라오는 댓글이나 글을 보면 실바를 너무 과대평가
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어째서 외질보다 실바를 높게 평가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실바가 챔스에서 외질보다 나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생각하시는건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economic 2013.07.08@후안 파드로스 루비오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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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nphil 2013.07.08전 그냥 기분안상하셧음 좋겟는데,,, 외질은 제가 참좋아하는데 찬스메이커 가까운듯해서 근데 실바는 완전한 플레이 메이커에 가까워서 좋은건 와질이지만 실룍만큼은 저도 실바 소능어주고 싶어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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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lizm 2013.07.08와우 좋은글이네요 추천~~ 괜히 레알의 10번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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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3.07.08이따가 퇴근하고 정독해야겟내여 ㄷㄷㄷ ㅊㅊ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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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3.07.09이스코가 외질은 못밀어내도 디마리아는 충분히 밀어낼수 있을듯 외질, 이스코로 나오든 이스코, 외질로 나오든 카카 외질이 공존했던 것 처럼 같이 계속 스위칭하면서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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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e 2013.07.09잘 읽었습니다!!
(태클은 아니지만요, 역활 --> 역할) -
바키 2013.07.10외질과 이스코를 두고 고민하는것도 정말 행복한 고민일듯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