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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마드리드의 영입 행보는 카카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라파엘 바란 2013.07.08 15:03 조회 2,664




부제: 새로운 영입은 카카의 입지를 더욱 좁아지게 만들었다.

 - 카카는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 전에 안첼로티와 대화하기를 원한다.






카카가 계속해서 다른 구단의 오퍼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두명의 어린 선수, 이스코와 이야라멘디로 중원을 보강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들이 앞으로의 안첼로티 플랜에서 역할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점에 있다.

스페인 U-21 대표팀에서 승리를 견인한 바 있는 두 선수는 스쿼드를 두텁게 해주었다.

민첩성과 스피드, 활력소를 새롭게 불어넣어줄 것이다. 

이스코(21세)는 브라질리언(31세)보다 열 살 어리다. 이야라멘디의 나이는 23세이다.   


지난 시즌 카카의 앞에는 외질과 모드리치가 있었다.

무리뉴가 카예혼을 우선순위로 인식하는 것처럼 보였던 시기도 있다.

이제 카카는 더욱 더 힘든 경쟁에 직면하게 되었다.

디마리아는 말할 필요도 없고, 만약 헤세가 1군에 합류한다면 그에게 순위를 내어줄 지도 모른다.


Espera Ancelotti < 안첼로티를 기다릴 생각인 카카 >

카카는 잔류를 표명한 바 있다.

그는 그가 맡게 될 역할에 대해서 안첼로티와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했다.

안첼로티는 그에게 분명하고 솔직하게 말할 것이다.


클럽 내에서는 그의 결정을 존중하는 기류이다.

그와의 계약은 2년 남았다.

하지만 7월 15일 프리시즌이 시작한다면,

카카는 프로젝트에서 본인의 입지가 정말로 좁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Futuro en América < 아메리카에서의 미래 >

카카가 레알 마드리드를 나간다고 해도 행보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브라질의 두 클럽 상 파울로, 코린티안스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미국행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팀도 공식적인 이적 협상을 제안하지 않았다. 유럽에서는 상황이 더욱 복잡하다.

구단들이 봉착한 난관 중 하나는 마드리드에서 카카가 받고있는 고액의 연봉이다.


카카는 내년 월드컵이 다가왔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4년 월드컵은 그의 고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다.

스콜라리를 확신시키고 싶다면 다른 클럽으로 가야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해주지 못하는 정기적인 선발을 보장하는 클럽으로 말이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7/08/futbol/equipos/real_madrid/13732607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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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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