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나폴리, 카바니에 대한 첼시의 52m 유로 제의 거절

키라 2013.06.15 17:26 조회 2,234 추천 1


첼시는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에딘슨 카바니에게 52m 유로의 비드를 했지만, 나폴리가 거절 함 으로써, 에디슨 카바니 영입 경쟁에서 철수 했다. 나폴리의 회장 라우렌티스는 그의 바이아웃 금액인 63m 이하로는 절대 그를 넘기지 않을 것 임을 분명히 했다.

최근,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언론들이 수 많은 그의 이적 기사를 냈지만, 결국은 그의 몸 값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써, 에딘슨 카바니의 경쟁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만이 남게 되었으며, 첼시는 배제 된 것으로 보인다.

에디슨 카바니의 아버지 루이스 카바니는 마르카TV에서 말했다.

" 내 아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원하고 있다. 남은 것은 클럽간의 합의 뿐이다. "

" 내 아들이 레알을 원하고 있다고 가족 들 에게만 얘기 했다. 그러나 그는 공개적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고 있다. "

맨체스터 시티는 딜에 에딘 제코를 넣길 원하고 있고, 레알은 곤살로 이과인을 포함 시킬 수도 있다.

http://www.football-italia.net/35334/chelsea-abandon-cavani-bid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이번 이적시장은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arrow_downward U-21 월드컵 이후에 거취를 결정할 이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