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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U-21 월드컵 이후에 거취를 결정할 이스코

카시야신 2013.06.15 16:25 조회 1,802 추천 1


맨체스터 시티 또는 레알 마드리드.
두 군데로 좁혀진 것으로 보이는 이스코의 행선지는 U-21 월드컵이 끝난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스코는 AS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번 대회가 끝난 후에 거취를 결정할 것입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맨시티 부임 이전 이스코에게 자신과 함께 하자고
권한 상태지만 상황은 맨시티에게 좋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네요.

다음주 수요일에 최종 협상이 있을 것이고 일이 계획대로만 된다면 이스코는
마드리드로 오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스코는 이번 U-21 대회가 끝나고 새로운 소속팀이 결정된 상태에서
휴가를 떠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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