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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 바르셀로나는 나에게 2번이나 흥미를 보였다.

벤과인 2013.05.21 14:30 조회 2,039 추천 1

http://www.intereconomia.com/noticias-/punto-pelota/raul-gonzalez-barca-se-intereso-veces-por-mi-20130520
Raul Gonzalez: El Barca se intereso dos veces por mi

블랑코스의 7번이였던 전설적인 선수는 'World Soccer'와 인터뷰를 가졌다.

(어제 한 인터뷰입니다.)

[마드리드를 떠날때]
"이건 그냥 흘러가는 일이였다. 난 변화가 필요했고 새로운 모험이 필요했다.
무리뉴 감독이 오기 한달전에 이미 마드리드를 떠나기로 결정했었다.
당연히 난 그와 이야기도 했었고, 무리뉴는 나에게 매우 친절했다."

[커리어에서 중요한 감독들]
발다노와 카펠로다. 그들은 매우 다른 성격을 가졌다.
카펠로는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한 전형적인 이탈리아 코치며 진정한 승리자다
발다노는 선수들과 이야기 하는걸 더 선호하며 매우 친근하다.
그는 날 레알마드리드에 데뷔시켜줬다.

[레알을 떠나기전 다른 옵션이 있었나?]
유벤투스로 부터 3번의 훌륭한 오퍼를 받았는데 거절했다. 왜냐면 이탈리아북부로 이사가는게 싫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르셀로나가 2번이나 나에게 흥미를 보였다.
그러나 마드리디스타로써 난 거기서 절때로 뛰지 않을 것이다. Never
마드리드가 나의 집이고 난 여기서 태어났고,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여기에 있기에.

[대표팀발탁에 안된게 감독과의 문제인가?]
NO. 난 아라고네스 감독과 문제없었다. 스페인엔 훌륭선수들이 많기때문에 자연스러운거다.
이게 인생이고 이게 축구다.
스페니쉬로써 그리고 팬으로써 대표팀의 성공에 매우 기쁘다.
이 팀은 3번이나 토너먼트대회에서 우승했고 이건 놀라운일이다.
브라질월드컵에서도 스페인이 이기길 소망하고 이건 역사적인 일이 될것이다.

델보스케 감독때도 그당시 팀은 유럽챔피언이였고 벤치에 좋은 선수들이 있었다.
우승팀에 돌아간다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델보스케와 함께 마드리드에서 두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고, 그는 훌륭한 코치이자 훌륭한 분이다.

[카타르와 2022월드컵에 대해]
나의 목표는 항상 이기는것이다. 지금 우린 리그 챔피언이고
아시안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챔피언이 되고싶다.
월드컵을 위해 카타르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9년후에 훌륭한 모습을 볼수 있을거다.
당연히 여기 날씨가 문제가 된다. 카타르의 6월 7월은 너무 hot하니까
월드컵 하기에 좋은 날씨는 12월이나 1월일텐데, 여름에 열린다면
경기장은 에어컨으로 20도를 유지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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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번역입니당..ㅜㅜ 문맥 안이어져도 이해해주세영

무감독님 때매 싱숭생숭.. 3년동안 감사했어요.
마지막시즌에 힘들었지만 작년에 너무 행복한 기억들때문에..흡

그나저나 바르샤 2번이나 라울에게 접근했었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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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기자회견에 모두 사실만을 말하는것일까요? arrow_downward 감독으로 지단이 유력한데 라울을 미는것도 괜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