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지단이 유력한데 라울을 미는것도 괜찬지 않을까요?
레알의 페레스 회장이 무리뉴와의 관계를 정리했군요. 또 쿨하게 정리했네요.
정말 잘했습니다. 100번 옳은 판단입니다. 무리뉴도 첼시와 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결국 레알에서의 본인의 커리어가 실패라는 것을 본인스스로 입증한것이네요.
팀을 쇄신하고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는이때
안첼로티는 파리에서 놔주지 않을것이 확실해 보이네요.
그 대안으로 기술고문인 지단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는듯합니다.
조금 걱정인것이 지단이 감독및 코치 경험이 거의 일천한것이 좀 걸립니다만 뭐 잘할수도 있겠죠.
코치진들이 잘 보좌해준다면 말이죠.
꽤 오랬동안 레알에 있었으니 레알의 유망주육성이나 팀을 정비하는데 있어 다른 외부감독들보다는 긍정적으로 평가할수있는 부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오래전부터 레알의 수뇌부들에게 서운한점이 있습니다.
지단에게는 레알에서 은퇴도 시켜주고 기술고문에 단장에 이제는 감독후보에 오르내릴 정도로 레알의 운영에 깊숙히 넣어주면서
왜 2000년대 주장이자 라울마드리드라 불리웠고 마드리드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며 아이콘으로 불리웠으며 어려서부터 레알에 헌신해왔던 라울 곤잘레스에게는 제대로된 대접을 하지 않는지 참 서운합니다.
팀의 진정한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라울이 있을때 레알이 가장 빛났고 구단의 인기와 명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 아니겠습니까?
지금의 카시야스처럼 레알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헌신, 책임감, 으로 가득차있던 라울은 레알에서 은퇴도 안시켜주고 독일로 갔다가 지금은 카타르에서 경기를 하고있더군요.
점점 잊혀져가고 있다는게 참 슬프더군요.
레알의 수뇌부들은 왜이렇게 잔인한가 생각하며 참 안타깝더군요.
누구보다 레알의 실패와 바르샤의 득세에 가슴아파하고 지금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에 안타까움을 표시할 사람이 바로 라울 일텐데요...
또한 누구보다 레알을 잘알고 레알과 함께 살아온 레알맨인 라울을 이번기회에 어시스턴트코치에 임명시켜 경험을 쌓게하고 한 3년후쯤 레알의 감독으로 임명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지단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라울도 마찬가지로 코치경험이 없으니 코치경험을 좀 쌓게 하고 감독으로 승격시켜 향후 레알의 미래 전략을 짜보는것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단 충분히 레알에서 은퇴할만한 선수이며 존경받을 만한 선수입니다. 충분히 감독으로서도 능력을 보일수 있는 선수입니다. 지금은 라울보다는 더 가능성이 높죠.
다만 라울을 이제는 전략적으로 키워야 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호르헤 발다노 처럼 선수, 코칭스텝, 단장으로 케미스트리를 밟게 해줘야 할 필요성이 있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이제는 라울의 레알 복귀와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줘야 할 필요가 꼭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알은 다른 여타의 구단들과 다른 전통과 역사가 있는 세계최고의 구단으로서 그 본보기를 보여야 하는 구단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레알을 계속해서 세계최고의 자리에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거든요.
정말 잘했습니다. 100번 옳은 판단입니다. 무리뉴도 첼시와 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결국 레알에서의 본인의 커리어가 실패라는 것을 본인스스로 입증한것이네요.
팀을 쇄신하고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는이때
안첼로티는 파리에서 놔주지 않을것이 확실해 보이네요.
그 대안으로 기술고문인 지단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는듯합니다.
조금 걱정인것이 지단이 감독및 코치 경험이 거의 일천한것이 좀 걸립니다만 뭐 잘할수도 있겠죠.
코치진들이 잘 보좌해준다면 말이죠.
꽤 오랬동안 레알에 있었으니 레알의 유망주육성이나 팀을 정비하는데 있어 다른 외부감독들보다는 긍정적으로 평가할수있는 부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오래전부터 레알의 수뇌부들에게 서운한점이 있습니다.
지단에게는 레알에서 은퇴도 시켜주고 기술고문에 단장에 이제는 감독후보에 오르내릴 정도로 레알의 운영에 깊숙히 넣어주면서
왜 2000년대 주장이자 라울마드리드라 불리웠고 마드리드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며 아이콘으로 불리웠으며 어려서부터 레알에 헌신해왔던 라울 곤잘레스에게는 제대로된 대접을 하지 않는지 참 서운합니다.
팀의 진정한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라울이 있을때 레알이 가장 빛났고 구단의 인기와 명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 아니겠습니까?
지금의 카시야스처럼 레알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헌신, 책임감, 으로 가득차있던 라울은 레알에서 은퇴도 안시켜주고 독일로 갔다가 지금은 카타르에서 경기를 하고있더군요.
점점 잊혀져가고 있다는게 참 슬프더군요.
레알의 수뇌부들은 왜이렇게 잔인한가 생각하며 참 안타깝더군요.
누구보다 레알의 실패와 바르샤의 득세에 가슴아파하고 지금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에 안타까움을 표시할 사람이 바로 라울 일텐데요...
또한 누구보다 레알을 잘알고 레알과 함께 살아온 레알맨인 라울을 이번기회에 어시스턴트코치에 임명시켜 경험을 쌓게하고 한 3년후쯤 레알의 감독으로 임명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지단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라울도 마찬가지로 코치경험이 없으니 코치경험을 좀 쌓게 하고 감독으로 승격시켜 향후 레알의 미래 전략을 짜보는것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단 충분히 레알에서 은퇴할만한 선수이며 존경받을 만한 선수입니다. 충분히 감독으로서도 능력을 보일수 있는 선수입니다. 지금은 라울보다는 더 가능성이 높죠.
다만 라울을 이제는 전략적으로 키워야 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호르헤 발다노 처럼 선수, 코칭스텝, 단장으로 케미스트리를 밟게 해줘야 할 필요성이 있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이제는 라울의 레알 복귀와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줘야 할 필요가 꼭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알은 다른 여타의 구단들과 다른 전통과 역사가 있는 세계최고의 구단으로서 그 본보기를 보여야 하는 구단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레알을 계속해서 세계최고의 자리에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거든요.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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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5.21클럽 최고의 레전드로 일컬어지는 디스테파뇨조차 감독이 됐을 때 조금만 부진해도 야유 일색이었다는데 개인적으로는 라울이나 지단이나 감독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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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카 미코토 2013.05.21모리엔테스를 감독시켜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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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3.05.21라울은...아직 선수잖아요;;;;;;; 은퇴도 안했는데 코치경험을 쌓는 게 말이 안되죠. 추후 은퇴하면 잘 대접해 줄 거라 생각하며 지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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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 2013.05.21*라울의 경우는 팽당했다기보단 남도록 설득했으나 본인이 공을 차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여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클럽을 찾아간 케이스로 알고 있습니다. 라울이 돌아오겠다고 한다면 팬들도 클럽도 반길 거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지단은 아직 지도자 수업을 받는 도중으로 알고 있어요 감독설은 아마 카더라일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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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베키 그부분이 좀 아쉬운게 그랬다면 레알소속으로 임대만 보냈다면 좋았을텐데요. 구단에서 그정도의 애착도 없다는게 좀 아쉽다는거죠.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 지단은 은퇴까지 했고 지금 구단운영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지금 라울은 어느샌가 잊혀져 가고 있어요. 나중에 돌아와도 지단과 잘 공존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후리남 2013.05.21@파쿠만수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라울이 어느정도 잊혀져가는거랑, 나중에 돌아와서 지단과 공존하는 거랑 도대체 어떤 개연성이 있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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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드리디시모 2013.05.21@후리남 2222 코치진으로써 호흡하는거에서 공존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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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키 2013.05.21*@파쿠만수 지단과 라울은 케이스가 다릅니다 지단은 선수생활의 은퇴를 결정한거고 라울은 선수생활의 연장을 결정한 것이지요 클럽은 라울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라울의 선택을 존중한 거라고 볼 수 있죠 레전드는 기억되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왜 그리 생각하시는지...또한 데라레드의 경우만 봐도 우리 클럽은 선수에 대한 배려가 열악한 구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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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베키 님 말씀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한시대를 같이 풍미했던 지단과 라울의 그이후가 너무나 달라보이기 때문이죠.
지단은 레알의 구단운영에 깊숙히 관여하면서 신임을 얻고있는데 라울은 알사드에서 뛰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구단수뇌부들을 탓하게 되었습니다. 레알에서 은퇴한다는것과 아닌것은 분명 차이가 있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후리남 2013.05.21@파쿠만수 아니 우선 라울이 은퇴를 안했는데, 은퇴선수와 현역선수가 처한 상황을 동일선상에서 놓고보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라울이 은퇴하고 나서 이런 의견이 나오면 모를까, 너무 성급한 일반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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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키 2013.05.21@후리남 라울이 진로를 결정당하는 기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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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_Zidane 2013.05.21@파쿠만수 맞을 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라울의 행보는 자기가 선택한겁니다. 구단이 쫓아낸게 아나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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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1@파쿠만수 그리고 레알에서 은퇴하던 어디서 은퇴하던 라울이 레알 마드리드 최고레전드라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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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스파르나 2013.05.21@파쿠만수 ;; 그건 전례가 없는일 같은데요 그게 어찌 구단에서 애착이 없다는건지 ;;; 샬케 가서 연봉도 마드리드에서 준걸로 알고있는데........무슨 마드리드 구단이 각박한것처럼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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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멜루젠 2013.05.21@파쿠만수 현역 때 두 선수 사이가 안 좋았나요..?왜 그런 의문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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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rooklyn99 2013.05.21@파쿠만수 임대나 이적건에 관해서는 팬들의 생각처럼 단순하고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이해관계라 얽혀있기 때문에 임대는 힘들었지 않나 싶습니다..그리고 지금은 구단에서 일하는 이에로도 10년전 팀을 떠날땐 라울보다 더 악한 상황이였죠,,,이에로는 구단에서 재계약도 못 하고 쫓겨난 상황이였고 라울은 선수 본인이 더 주전출장을 보장받고 싶어서 이적을 한거고요..그런데도 이에로 결국엔 구단에서도 원하고 본인도 원하니 구단으로 돌아와 일 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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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rooklyn99 2013.05.21@brooklyn99 뭐가 그리 성급하게 라울이 잊혀져 간다..예우가 부족하다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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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멜론 2013.05.21@파쿠만수 라울이 잊혀져가고 있지는 않죠..구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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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코 2013.05.21특급선수가 특급감독이 되는 경우가 좀 드물죠
감독되서 욕먹느니 레전드로 남는게 어떨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검코 맞습니다. 욕을 많이 먹겠죠. 그래도 그것마저 이겨내고 감독으로서 경력을 쌓아나간다면 훗날 단장직에 오를수 있는것이고 더욱더 본인의 커리어를 빛내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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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나 2013.05.21마드리드가 은퇴 안시켜준건 아닙니다. 라울에게 남아달라고 했지만 자기가 떠난거죠. 마치 구단이 팽시킨것처럼 말하셔서 조금 그렇네요. 그리고 3년 안에 라울이 은퇴할지 안할지도 모르는건데요. 샬케에서도 좋은모습을 보여줬고 카타르에서도 잘하고있던데 . 은퇴 루머도 잘 안보이던데 벌써 감독은 이른것같네요. 복귀하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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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Viva Raul.7 2013.05.21예전에 인터뷰에서 라울이 말했죠. 은퇴 후, 만약에 축구와 관련된 일을 한다면 유소년 육성을 하고 싶다고 말이죠. 저도 산이케르님과 같이 레알에서 훌륭했던 선수들은 감독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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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7.Viva Raul.7 축구선수들의 인생 2막이 있죠 선수로 화려했다고 은퇴후 축구계에 종사하지 않는다면 축구선수로서의 인생은 20년 정도고 그후의 인생이 더 깁니다. 그런의미에서 라울이 축구선수로서의 명성을 쌓아왔으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좀더 빛을 발하게 할 수있는 커리어는 감독과 단장 커리어 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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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Viva Raul.7 2013.05.21@파쿠만수 저는 파쿠만수님의 생각과는 조금 다릅니다. 라울이 은퇴 후 축구계에 종사한다면 선수로서 그가 쌓은 명성과 업적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방법은 다른 이들이 어떻게 보든지, 다른 이들이 무엇이라고 하든지,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을 맡아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감독과 단장이 아니라도 상관없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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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1@7.Viva Raul.7 축구계에만 종사한다면 커리어는 계속 쌓이는거죠.. 감독을 하던 유소년 육성을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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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2013.05.21라울은 아직도 잘 뛰고 있어서... ^^ 일단 은퇴라도 하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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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5.21아직은... 선수생활이 끝난 라울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유럽으로 돌아와서 더 선수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나의 우상이 선수생활이 끝나는 걸 보고싶지 않아요. -
7.Viva Raul.7 2013.05.21그리고 몇 달전에 나온 이야기 중 하나가 라울이 이번에 알 사드와 계약이 끝나게 되는데 과르디올라가 뮌헨 감독을 하면 코치로 데려오려고 한다는 소문입니다. 라울-과르디올라 관계 & 분데스리가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는 과르디올라에게 근래 분데스를 경험하면서 어드바이스를 줄 수 있는 친분 있는 사람 & 유소년을 육성하고 싶어하는 라울과 그 경험을 갖춘 있는 과르디올라.
이런 근거가 나오면서 소문이 돌았는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21@7.Viva Raul.7 이거 라울이 거절했다는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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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5.21레전드 출신 감독은 잘 되면 과르디올라, 콩테고 아니면 페라라, 달글리쉬죠
개인적으로 지단 라울은 감독으로서는 엄연히 경험이 일천한 인물인데 이런 이야기가 지금 시점에서 진지하게 나온다는 것이 황당합니다
감독으로서의 포텐을 보여준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시점은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낙화 코치로서 경력을 쌓게하고 감독으로 올리고 자연스레 커리어를 밟아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낙화님 말씀대로 잘되면 본전이라는 말씀이신데 맞습니다. 근데 그 감독경력을 쌓고 안쌓고는 선수후 인생의 케미스트리가 달라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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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쿠만수 2013.05.21어 저도 그 기사 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레알이라는 구단에 실망입니다. 왜 레알의 레전드가 다른팀의 코치로 간답니까?
구단내에서 경험하게 하고 키워도 충분한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21@파쿠만수 라울이 떠날 때 그랬잖아요. \"언젠가는 마드리드로 돌아온다\"고... 지금은 아직 그가 선수이니 기다려야 한다고 봅니다. 또 다른 곳에서 코치하고 단장하다 레알로 올 수도 있는거죠 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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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 2013.05.21.....선수와 감독은 다릅니다 감독으로서는 라울이나 지단이나 시기상조입니다 또한 감독연수를 어디서 받을 지 선택하는 것도 개인의 선택입니다 선수들도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감독이 있을 거고 그분들을 멘토 삼아 연수받고자 하는 의지도 있을 겁니다 이런 복합적인 요소들이 고려되어 결국엔 개인이 선택하는 문제죠 왜 자꾸 구단의 책임으로 모시는지....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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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키 2013.05.21@베키 또 가장 중요한 건 레알이 라울을 방출한 게 아니라 스스로 나갔다는 거져...은퇴를 못하게 했다는 분위기의 글을 굉장히 섭섭하네여 요지는 라울이 구단을 떠나게된 경위는 본인의 의지라는 거죠;;;;; 그걸 잊지 마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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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베키 일단 지단은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가 의견을 낸 부분이 아닙니다. 사실관계를 확인해주시구요. 제 글은 지단이 하마평에 오른다면 라울도 슬슬 고려해 봄직 하지 않는가 라는 의견을 제시한것입니다. 이또한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입니다. 은퇴를 못하게 한것이 아니라 사실상 레알에서의 은퇴는 라울이 어렵습니다. 이제는요.
그래서 좀 구단에 섭섭한거죠. 돌아오게 해서 은퇴도 좀 시켜주고 해주면 좋지 않겠나 팬의입장에서 이정도도 생각못하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Z_Zidane 2013.05.21@파쿠만수 이제 왜 어렵겠어요. 라울이 자기가 떠난다고 했으니 어려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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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키 2013.05.21*@파쿠만수 이렇게 기술하셨다면 문제가 없었겠죠...아니 그런가요? 라울이 떠났을 때 모두가 슬퍼했답니다 라울이나 구티가 마드리드에서 은퇴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 사람이 오히려 드물죠 저는 단지 라울의 은퇴 문제는 구단으러서도 불가항력이라 말한거고요 또한 라울이 지금 선수로서 열심히 하고 있고 그걸 존중해주고 싶은 거 뿐이예요 라울이 마드리드로 돌아온다고 했으니 지금의 행보에 박수를 보내는 것도 선수에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하는 걸 탓하는 게 아니라 구단에 대한 의견에 공감이 가지 않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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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1@파쿠만수 섭섭해 하실 필요가 없는게.. 라울이 본인 의지로 떠나는걸 구단에서 더이상 어떻게 하겠으며, 라 리가는 25인 로스터를 맞춰야되는데 팀 전력외 선수를 은퇴시키려고 영입하는건 너무 비효율 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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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21*라울이 일찍 은퇴를 했다면 지금쯤 지단과 비슷한 위치에 있었겠죠. 하지만 라울은 축구선수로서의 길을 택했습니다. 자신이 선수로서 뛸 수 있는한, 뛰고 싶다는거죠. 레알의 팬이라면 그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로서 계속 뛸 것인지, 지도자의 길을 갈 것인지는 본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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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몰러 2013.05.21라울과 지단은 동일선상에 놓을수가 없져
일단 라울이 5살 더 작은데..
감독으로 가는 속도도 당연히 지단이 더 빠른거져..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축구는몰러 레알의 역사에 있어서 그리고 그동안 레알에 헌신한 스페인선수로 라울이 지단보다 우선순위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지단이 그럴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21@파쿠만수 라울이 더 젊으니까 어쩔수 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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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멜루젠 2013.05.21@파쿠만수 지단이 먼저 코치가 된다고 지단이 더 대우받는 것은 아닙니다.선수본인의 의지 은퇴 시기 등 여러부분에 개인차가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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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13.05.21아직 현역인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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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tel 2013.05.21현역 의지가 강한 선수에게 가서 \'은퇴해라. 그럼 코치 시켜줄께\'하는 게 레전드에 대한 예우는 아니지 않나요-_- 오히려 예의에 완전히 어긋나는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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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21@Laftel 축구 얘기는 아니고 야구 얘기지만 박재홍의 예가 그렇죠. 계속 뛰고 싶은데 플레잉코치니 은퇴하라느니 그러니까 화가 나서 다른 팀에서 뛰려 했는데 선수협회 회장이라 결국 강제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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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aftel 2013.05.21@백의의레알 이런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죠. 이종범도 2000년대 중후반에 같은 일을 겪었고요. 하지만...다른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한테 할 말은 더더욱 아니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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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013.05.21팀자체도그렇고 팬들도그렇고.
디스테파노이후 레알의 레전드로 인정받는게 지주죠.
라울이 감독되는건.지금박지성보고 국대감독하라는거 -
Z_Zidane 2013.05.21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라울은 자기가 떠난겁니다. 구단은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종신계약이 되어있던걸 프리로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동아시아가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는거고요. 라울의 행보는 라울이 자기가 하고싶어서 결정한거지 레알이 어떻게 한게 아닙니다. 그가 은퇴하면 다시 레알로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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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Z_Zidane 그부분은 제가 참고하겠습니다. 라울과 마드리드의 관계의 마지막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몰랐네요.^^
다만 한때 스페인과 전세계를 호령했던 라울이 지금은 중동에서 뛰는것을 보니 참 안타까운 마음이었고 구단에서 다른방법이 있지 않았나 싶어서 제 나름대로의 의견을 제시해본겁니다.
다만 레알에서 은퇴하는것은 선수로서 크나큰 영광입니다. 사실 몇명없죠. 근데 라울은 이제 그 영광을 누릴수는 사실상 없죠. 그게 팬으로서 안타까운 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Z_Zidane 2013.05.21@파쿠만수 저도 안타깝긴 합니다만 어쩌겠어요. 라울의 선택이 그러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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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한 번 읽어보시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1@파쿠만수 레알에서 은퇴하지 못한 점은 누구나 아쉬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라울이 무슨 생각을 갖고 중동에서 뛰는지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울은 현재 자기 처지를 님처럼 암울하게 생각치 않아요. 중동에서도 팀원들과 사이도 좋고,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도전이라는 라울 본인의 가치를 존중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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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구티´-Τ 2013.05.21라울이 감독을 왜해욬ㅋㅋㅋㅋ,, 굉장히 뜬금포네요 지금 뛰고 있는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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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루젠 2013.05.21이해는 갑니다만 아직 현역인 라울에 대한 이런 걱정은 기우라고 봅니다. 분명 은퇴 후엔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겠죠^^그 시점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구단이 라울을 외면하면 그 때 실망헤도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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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egas 2013.05.21라울을 감독으로 미는건 글쓴분이나 일부 팬분들의 미래 소망일 뿐아닌가요? 라울 본인의 의견도 아닌데... 어떻게 밀죠
최강희 국대 감독 하기 싫다는거 억지로 예선전까지만 해달라고 하는것 마냥 아직 현역인 선수를 감독으로 민다는게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떠밀어서 나간것이 아쉽고 그립고 보고 싶으니 은퇴하고 감독으로 와라라고 팬이면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디까지가 팬의 역할인지 생각해보시길 -
Hola Bonita 2013.05.21일단 사실관계부터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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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3.05.21뼛속부터 라울빠지만 이건 뭐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시네요. 아직 선수 생활 중인 상황에서 바로 은퇴하고 감독으로 데뷔를 한다? 그런건 게임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뭐 레전드를 감독으로 보고 싶은 생각은 이해하지만 그렇듯 간단히 생각할 일은 절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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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1@라울™ 바로 감독으로 데뷔를 시키자는 말은 제 본문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선 제 본문을 잘 읽어보세요.
이제는 데려와서 코치경험도 쌓게하고 몇년후 감독으로 능력을 발휘할수있게 해주면 어떨까 해서 쓴글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5.21@파쿠만수 직접적인 말은 없지만 밀어주자는 말도 마찬가지로 시기상조인 말입니다만. 알사드에서도 정말 은퇴가 오늘 내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아직도 현역인데 벌써 코치 경험 운운할 시기는 아니에요. 지단도 은퇴하고 이것저것 거치면서 이제 슬슬 감독에 대한 분위기도 내비추는 상황이고요. 처음에 말했듯 저도 레알 감독으로 오는 모습 기대합니다만 다 때가 있고 과정이 있는 거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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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3.05.21위에 많은 분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지단과 라울은 은퇴 과정부터가 완전히 다릅니다.지단같은 경우는 정점에서 은퇴하는 인상이 강했습니다.백업으로 밀린다 어쩐다 이런 이야기조차 나오지 않는 시기에 이미 은퇴를 결정하고 그대로 진행했었죠.반면 라울은 계속 우리팀에 남을 경우 주전이 아닌 비주전이 될수도 있는 상황에서 본인이 그렇다면 꾸준히 뛰고 싶다며 팀을 떠난거죠.
그리고 그 이후 행보에 대해서도 지단은 페레스 회장이 다시 부임했을때부터 정식으로 보직을 받고 구단 운영에 관여해온 반면 라울은 타팀에서 선수로 뛰어왔습니다.레전드 대우도 좋지만 지단과의 비교는 뭔가 아닌거 같네요.보드진에 대한 괜한 트집잡기로 보입니다만; -
MademoiJess 2013.05.21구단차원에서 강제은퇴행 ...전무후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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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3.05.21*필드에서 뛰고있는 선수를 왜 은퇴시키시나요 ㅋㅋ
라울 마드리드에서의 은퇴얘기는 윗분들이 충분히 해주셨네요 -
Raul 2013.05.21아직 시기상조의 글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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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5.21라울은 반드시 돌아오게 되있죠.. 다만 당장 온다는건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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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ar 2013.05.22다른감독이..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