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회장님 기자회견 속 돌직구 모음

키라 2013.05.21 11:40 조회 2,785 추천 5


"You, Diegotorres, like a lot the novels, as I learn any time I read your articles..." " Diegotorres(기자) 당신 , 소설 많이 좋아하더라 .. 너 기사들 읽어보니까 그렇더라.. 

" "This Club is used to live under pressure. It's permanent. We're huge. People try to influence. Sometimes lawful, sometimes unfair" " 이 클럽은 압박감 아래 살아왔다. 이건 영원하다. 우리는 거대한 클럽이므로. 사람들은 영향력을 끼치려 애쓴다. 때로는 합당하나 때로는 부당하다. " 

 "We know what RMA is. We are proud about that pressure. But many times, I have to say, it surpassed the limits" " 우리는 레알마드리드가 무엇인지 안다. 우리는 그것이 가져오는 압박감 또한 자랑스럽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칠 때가 너무 많았다. " 

 "And about the decisions he made, like benching Iker, he is our coach and the one to decide" " 이케르를 벤치로 보내는 것과 같은 그의 결정에 대해서, 그는 우리 감독이고, 결정하는 유일한 사람이다." 


번역은 레알레알팬 님 

ㅋㅋㅋㅋㅋㅋㅋㅋ소설 좋아하더라 라니ㅋㅋㅋ 시
원하네요 회장님 멋지십니다ㅋㅋㅋㅋ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6

arrow_upward 감독으로 지단이 유력한데 라울을 미는것도 괜찬지 않을까요? arrow_downward 티아고 실바 에이전트 \" 바르셀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