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고 감독이래 가장 깔끔한 결별이네요.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레알을 룩셈부르고때부터 봐왔지만
회장과 감독이 이렇게 서로 존중하에 감독이 교체된적은 무리뉴가 처음인것같네요.
오죽하면 그 페레즈회장이 남기를 바랬다는 인터뷰도 했으니..
무리뉴한테 해줄만큼 해준것같네요 클럽이..
언젠가 첼시처럼 무리뉴가 다시 한번 레알의 지휘봉을 잡게 될 날이 있을수도 있다는것을
여운이라도 남기는듯한 인터뷰였네요.
회장과 감독 모두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그 무리뉴도 잡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진을 누가 감히 컨트롤 할수있을까..
전 델 보스케밖에 없다고 믿습니다만 그가 올거라고는 1%의 생각도 안 드니..
막막하네요..
댓글 6
-
레알&맨체스터 2013.05.21깔끔하긴 하죠...무엇보다도 페레즈님이 많이 변하신것도 그 이유라고 봐야겠죠?
-
M.Salqado 2013.05.21그쵸 ㅜ 델보스케는 올 가능성이 없어도 너무 없죠 ㅎ
-
마드리디스모 2013.05.21무링요는 첼시와 EPL 을 좋아했고 그리워했었죠. 레알은 그리워하더라도 스페인 자체엔 질릴대로 질린지라 안타깝게도 돌아오는일은 없을것같습니다.
-
올리버 2013.05.21양쪽다 너무 깔끔한 프로라 그런듯요 ㅎ 암튼 멋있네요 ㅎ
-
Raul 2013.05.21이별과정 자체는 참 굿이네여
-
Rock Star 2013.05.22잘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