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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룩셈부르고 감독이래 가장 깔끔한 결별이네요.

이럴줄알았어 2013.05.21 09:13 조회 1,987 추천 3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레알을 룩셈부르고때부터 봐왔지만

회장과 감독이 이렇게 서로 존중하에 감독이 교체된적은 무리뉴가 처음인것같네요.

오죽하면 그 페레즈회장이 남기를 바랬다는 인터뷰도 했으니..

무리뉴한테 해줄만큼 해준것같네요 클럽이..

언젠가 첼시처럼 무리뉴가 다시 한번 레알의 지휘봉을 잡게 될 날이 있을수도 있다는것을

여운이라도 남기는듯한 인터뷰였네요.

회장과 감독 모두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그 무리뉴도 잡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진을 누가 감히 컨트롤 할수있을까..

전 델 보스케밖에 없다고 믿습니다만 그가 올거라고는 1%의 생각도 안 드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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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믿을때가 됬지만...아직도 그를 보내기가 힘드네요 arrow_downward 무감독님께서 떠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