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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이 밝히는 2011년 이적 비화

라파엘 바란 2013.05.19 00:12 조회 2,788 추천 8

출처: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667/7091557/Varane-England-not-an-option





라파엘 바란은 2011년 여름에 있었던 그의 이적 SAGA에서 맨체스터 utd 행은

한번도 고려한 적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18살 수비수는 이적시장이 열린 후 뜨거운 감자였고,

유럽 최고의 명문 구단들이 그와 사인하기 위해 몸이 달아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소식통에서 맨체스터utd 가 바란과 사인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놓았고,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망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바란과 링크되었습니다.

마지막 순간 바란은 프랑스의 수도가 아닌, 스페인의 수도행을 결정했습니다.

바란에 따르면, 그가 최후의 순간까지 고려한 구단은 파리 생제르망과 레알 마드리드

두 클럽이었다고 합니다.




" 레알 마드리드로 결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

'르퀴프'지에 밝힌 SAGA의 전모입니다.

"맨체스터에서 저에게 굉장히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는 두가지 옵션만이 있었어요.

파리 생제르망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 최종 결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파리생제르망의 경우 주주들과 보드진이 저를 원했습니다.

감독의 요청이 아니었죠. 만약에 파리 생제르망의 코치가 저에게 직접 와서,

' 여기 나의 프로젝트가 있다. ' 라고 말했다면? 상황은 분명 달라질 수 있었을 겁니다.


" 레알 마드리드와 사인하기 전 마드리드에서 조세 무리뉴를 만났습니다.

그가 저에게 말했지요. ' 만약 너가 합류한다면 너는 그룹의 일원이 될 것이다.

너를 이리저리 임대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라고요.

그는 단호했고, 조세 무리뉴가 당신에게 그러한 말을 할 때면 누구든 확신을 가질 수 있죠. "


" 저는 제 실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가능한한 많이 출장하고 싶어요.

그러나 스스로를 너무 독촉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지금 당장 선발 라인업 11인에 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니 불가능하죠.

먼저 레알 마드리드에 가서 조심스럽게 적응을 시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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