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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레알에서 보고 싶은 팀 컬러.

Top 2013.05.03 19:42 조회 1,439
사실 무링요의 팀컬러가 확연했던 시즌은 2번째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들에서의 유동적인 움직임과,그리고 역습.



제가 가장 좋아했던 팀컬러는, 02-03시즌입니다.

팀으로써의 완성도는 비록 떨어진편이지만,한명한명의 압도적인 실력의 선수가 조직력으로 치밀한 팀등을 하나하나 격파하고,유린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좋아 팬이 되었는데요..ㅎㅎ



팀컬러에서 단단한 수비진은 당연한것이고,저는 지금팀의 주요 특징인 역습상황에서,호날두라는 볼을 직접운반하고 결정지여주는 선수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바르샤를 제외한 대부분의 팀들이 우리팀과 맞붙을때 선택하는 수비라인을 극단적으로 낮추고,골에어리어 근처에서 공간을 안주는 팀들을 상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에,
지공에 능한 선수비율을 꼭 높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리그에서 승점을 바르샤에 비해 올리지 못한것이 지공에 덜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베일이라는 선수가 레알유니폼을 입는것이 기대도 되지만,
디마리아보다 더욱더 레알의 팀컬러를 고착시킬선수라는 점에 있어 걱정이 되는데...
베일선수가 온다면,꼭 이스코와 같은선수도 더 추가적으로 영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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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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