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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외질: "무리뉴가 많은 도움줬어"

토티 2013.04.09 14:56 조회 2,065 추천 3


메수트 외질이 베식타스 공식 채널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과 갈라타사라이와의 8강 2차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무리뉴는 내게 훌륭한 지원을 해줬습니다."

갈라타사라이전에 대해 "챔피언스리그요? 이번이 적기라고 봅니다. 물론 터키 원정이고, 그 팬들의 엄청난 응원 열기로 쉽지 않겠죠. 하지만 우린 할 수 있다고 보고, 우리만의 축구를 펼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외질은 자신의 감독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한다. "그와 함께하는 것에 아주 행복해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죠. 세계 최고의 감독입니다. 물론 선발 11명에 드는 것이 쉽진 않아요."

구티를 칭찬하다
끝으로 그는 구티에 대한 감사와 칭찬의 뜻을 표했다. "제가 마드리드에 왔을 때 그와 비교되곤 했죠. 그의 왼발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해요. 그와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에 항상 감사했습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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