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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Robin Bairner발 축구계 루머정리, 베컴 계약 연장+++

Ne, 그래도. 2013.04.09 16:37 조회 1,453
프랑스 축구계의 기욤 발라그 Robin Bairner에 의하면

1. 베컴과 PSG 양 쪽 모두 계약을 1년 연장하기 원함.
백스가 눈에 보이는 월급은 않받아도 다른 기타수입에 붙는 프랑스의 높은 세율이 걸림돌.
안첼로티의 베컴 사랑은 극진하다고.

2. 티아고 실바, 티아고 모타, 알랙스 모두 바르샤전 출전 가능

3. 프랑스의 신흥 부자구단 AS 모나코가 테베즈에게 5M유로 오퍼를 심각하게 고려중. 맨시티도 테베즈의 주급이 부담되는 상황.
모나코의 좀더 현실적 타겟은 발렌시아의 마티유와 뮌헨의 반 부이텐.

4. 리옹의 수비수 데얀 로브렌이 크로아티아 언론에 리옹의 축구스타일 및 훈련방식을 비판.
(감독 잘 만나면 잘 클거 같은데...)

5. PSG구단주가 리그우승을 할 경우 선수당 400K 유로 보너스 지급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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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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