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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보카 주니어스 리턴을 원하는 리켈메

페노메노 2013.02.06 16:26 조회 1,090
Juan Román Riquelme Boca Juniors (Foto: Reprodução / Site Oficial)



누구도 예상치 못했지만, 리켈메가 놀라움을 주었다. 리베르에게 2-1로 진 후 비안치에게 생각이 바뀌었고 보카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감독은 운영진과 이야기했고,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다. 돌아오는게 좋은가?

리켈메가 보카에 돌아온다. 리켈메가 보카에 돌아온다? 미심쩍고 시간도 좀 지났다. 아니다. 그렇다. 리그레에 간다고 했고, 전에는 팔메이라스에 갈뻔도 했고 어쩌구 저쩌구. 지난 주말 벨레스가 가고와 계약해서 시끌벅적한 이시점에, 여름이적시장(아르헨티나는 여름)이 예상외로 흘러가고 있다. 로만은 비안치에게 마음이 바뀌었고 보카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수페르클라시코에서 리베르에게 2-1로 패한 뒤긴 하지만, 아무튼 세번째로 '부왕'과 재회하여 도움을 주고 싶다는 것이다.

누구로 보카의 10번에게 도움을 주지 못했던 중, 리켈메의 결정은 놀랍고 예상 밖이다. 복귀가 가능하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보드진들은 이제는 복귀에 대해 이야기해야만한다. "마르투치(사무국장)는 나에게 총괄디렉터가 휴가 중이니, 금요일까지는 뭐라 말할수 없다고 한다." 리켈메의 에이전트 다니엘 볼로트니코프가 올레를 통해 이야기했다. "로만이 생각을 바꿨고, 훈련하고 뛸 준비가 되어있다. 두달동안 혼자 운동을 했다."

리켈메를 둘러싼 이야기 중 가장 큰 염려는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이 끝난 7월 이후로 경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 밑에서 그도 홀로 뛰었다. 몇번 봐왔던 비안치와 앙헬레씨의 재회는 클럽에게 문제거리이고, 어쩌면 비안치에게 있어 더 슬픈 일이다. 그는 아웃사이더고 보카에서는 확실히 아웃사이더다. 하지만 그의 스타일대로라면, 로만은 '올해의 영입'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볼로트니코프의 말말말

"로만은 아르헨티나에서 오퍼를 받았었다.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티그레 등이 로만에게 구체적으로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누구와도 합의하지 않았다."

"옳지 않은 것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 전에 이야기를 했었지만, 매우 기본적인 문제들이다. 로만은 보카와 유효한 계약이 1년반이나 남아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이 팀과 이야기를 해야한다."

"지난 토요일 경기가 끝난뒤, 로만은 매우 흔들렸다. 보카의 대단한 인챠기 때문에 그는 뜨거워졌다. 화가 나서는 감독에게 전화했다. 그에게 자신이 매우 가슴아팠다는 말을 하였고, 감독은 여전히 그가 유용하다 믿고 있다. 그는 복귀하여 함께 헤져나가고 싶어한다. 감독은 보드진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모든게 처음부터 시작되었다."

"세사르 마르투치(사무국장)은 내게, 감독으로부터 로만에 대한 말을 들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최고결정권자는 휴가 중이기 때문에 어떤 결정도 내려줄 수 없었다. 금요일이 되면 이야기할 것이고, 계약 내용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하였다."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이 있다. 축구는 열정이고, 그는 도와야할 필요를 느낀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 계약은 확인만 하면 된다. 더 볼 것도 없다. 무언가를 원하면, 그것도 어렵지 않다. 우리들 부분은 해결할 필요도 없다."





출처: http://safutbol.com/xe/index.php?mid=futbol01&document_srl=1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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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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