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세미루

페노메노 2013.02.06 16:15 조회 1,638
음,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이 선수에 대해 조금 적어보고자 하는데요...
다들 아시다시피 아직 어린 나이에 데뷔 이후 브라질 중원의 미래라 불렸던 선수죠...
무슨 바이아웃이 60m이라느니 말도 나오고;;;


여튼 2012 시즌 전에는 2012년 완전히 떠오를 선수 중 하나로 예상되었는데 역시 설필패
스팀팩 효과가 끝나가는 마린 마냥 2012년은 그에게 있어 가장 안 좋은 한 해였던 것 같아요
대륙 간 컵 준결승에서는 아예 소집조차 되지 않았고ㅜ_ㅜ
육각형 미드필더인데 그 육각형이 점차 작아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아직 어린 나이의 유망주임은 확실하고
상 파울루 팀 감독인 네이 프랑코가 카세미루 프리 시즌에 진짜 잘 해서
2013 시즌에는 중용할 생각이었는데 왜 자기랑 상의 한 마디 없이 보냈냐고 할 정도이니
장래성은 여전한 것 같아요


부디 카스티야에서 그 프리 시즌에 보여줬다는 모습 계속해 보여준 후
1군까지 치고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아, 이 선수의 우상 중 하나가 호나우지뉴라고 합니다
스타일은 수비 쪽에만 치우치지 않은 공수 양면에 골고루 균형 잡힌 선수
제공권도 좋고, 몸빵도 좋고, 활동량도 좋고...
별명은 예전에 어디서 봤었는데 '비스트'라고 하더군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보카 주니어스 리턴을 원하는 리켈메 arrow_downward 레알 소시에다드, 도핑 스캔들에 스페인 축구계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