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예혼 "메시가 카랑카를 모욕하는 걸 직접 들었다"

프린시페 2013.02.01 22:09 조회 2,832 추천 12

http://futbol.as.com/futbol/2013/02/01/primera/1359722028_444424.html

"내 근처에서 벌어진 일이라서 그 장면을 목격했다. 메시가 카랑카를 Bobo(멍청한 놈)라고 불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가 카랑카를 '무리뉴의 꼭두각시'라고 모욕하는 것은 확실히 들었다."

"(메시가 아르벨로아의 가족 곁에서 폭언을 내뱉은 일에 대해서) 경기 중에는 모두가 격앙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게 될 말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동료의 부인이 보는 앞에서 욕설을 내뱉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

참고로 저 때 주차장에는 아르벨로아의 임신한 부인과 두 살 난 딸이 곁에 있었다고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5

arrow_upward pre-그라나다전 카예혼 arrow_downward 바란 \" 아니..지금 바쁘니까 있다 전화하라고요. 성질뻗쳐서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