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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pre-그라나다전 카예혼

파티락 2013.02.01 22:59 조회 1,928 추천 6

프린시페 님의 글로 이미 아시겠지만, 리그 그라나다전의 프리매치 컨퍼런스는 카예혼이 진행했습니다. 스페인 언론의 15개 질문 중 다가오는 경기에 대한 질문은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메시가 카랑카에게 한 말

나는 아이토르[카랑카]에게 일어난 일을 보았다. 피치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런 식으로 격양되어서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말들을 내뱉는 것 말이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에, 그것도 아내 옆에서 모욕하는 것이라면... 메시는 카랑카를 '무리뉴의 꼭두각시'라고 불렀다. 내가 직접 들었다. 피치 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그곳에서 끝나지만, 경기가 끝난 후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인종 차별

언제나 인종 차별 문제를 겪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뿐이다. 인종 차별 문제는 스페인 밖에서도 심각하다. 보아텡도 이탈리아에서 그런 일을 겪었지... 이러한 일은 일어나서는 안된다.


예전 무리뉴의 일

무리뉴가 깜프누의 주차장에서 기다렸던 것과는 다르다. 그는 그냥 버스 옆에서 기다리고만 있었고, 어떠한 말도 행동도 하지 않았다.


엘 클라시코

경기 자체는 무척 좋았다. 두 팀 모두 최선을 다한 좋은 경기였다. 우리는 클라시코에서 몇 경기 동안 열세였으나 이제는 좋은 결과를 냈고 있다.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에 가장 어울리는 감독이다. 우리 모두는 그를 진심으로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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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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