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 " 아니..지금 바쁘니까 있다 전화하라고요. 성질뻗쳐서 정말.. "

지단 " ............................................"
According to Varane, one day in June, 2011, he was living at his Mum's house in Hellemmes, next to Lille, when at half past seven his phone rang. Around that time, and following his promising 23 league games with Lens, there were many calls from various teams and agents interested in his future.
Varane had already heard out Manchester United (given that Ferguson was very interested in him), PSG, Olympique Lyon, Arsenal, and Borussia Dortmund... But this call was special, because it was none other than Zidane at the other end of the line. "It's me, it's no joke, it's really me," Zidane kept saying and it was then that Varane recognised his voice. He was offering him the chance to sign for Real Madrid.
"I didn't realise it was actually him, I didn't know what to say. So I told him very politely I was busy studying for my exams and asked him to call me back a bit later. When I'd put the phone down I thought ‘balls’ and I went to tell my older brother about it. He told me I was mad to have hung up on Zidane." That's how Varane told the story to 'L'Equipe' a few months ago.
Zidane must have called back because Varane is now in his second season at the Bernabéu and, following his performance in the match against Barcelona, has proved himself worthy of the ex-France international’s endorsement.
2011년 6월 그의 전화가 일곱번째 울리던 순간 바란은 그의 어머니 집에 있었다.
바란은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 올림피크 리옹, 아스날 그리고 도르트문트가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은바 있었다
그러나 이번 전화는 특별했다. 끝까지 전화를 걸던 사람은 바로 다름아닌 지네딘 지단이었기 때문이다.
" 야 정말 나야.. 진짜로 장난 아니고 ㅋㅋ 아니 나 맞다고 ㅋㅋ "
지단은 계속 말했고 마침내 바란이 그의 목소리를 알아보았다.
지단은 바란에게 레알마드리드와의 계약을 제안하고 싶어했다.
바란 曰 " 정말로 그가 맞는지 깨닫지 못했어요. 사실 뭘 말해야할지 몰랐죠 "
" 최대한 공손하게, 지금 시험 공부하느라고 바쁘니까 나중에 다시 전화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
" 전화기를 내려놓고 저는 속으로 '이건 도대체 뭐야..' 라고 중얼거린 후에 큰형에게 말햇어요 "
" 큰형은 제가 지단 전화를 끊다니 미쳤냐고 하더라고요 "
바로 몇달 전 바란이 르퀴프에게 말해준 이야기 이다.
바란의 베르나베우에서의 두번째 시즌을 맞아 지단은 다시 한번 전화를 걸게 될 것이다.
이번 엘클라시코에서 바란의 퍼포먼스는 그가 얼마나 가치있는지 증명해 냈고 또 차세대
프랑스 국가대표의 가능성도 열어주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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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2013.02.01네 보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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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3.02.01@no7 (__);;;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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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페 2013.02.01고등학생 시험공부 방해하는 보통 대머리아저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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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3.02.01@프린시페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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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2.01ㅋㅋㅋㅋㅋㅋㅋ쏘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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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강유 2013.02.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공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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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uarez 2013.02.01지단의전화를끊다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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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비 2013.02.01지단전화를 시험공부하나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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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2.01지단 전화를 저렇게 거절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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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와이프♥ 2013.02.01지단 전화를 시험공부한다고 ㅋㅋㅋㅋ모범생이네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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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2013.02.01지단전화찬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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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하 2013.02.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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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2.01지단 능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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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2013.02.01지단 ARS 찬스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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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3.02.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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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3.02.01바란 영입전에 이 기사를 보고 저 선수는 멘탈이 되어있구나 싶었고 잘될거라 생각했고 잘되길 바랐었죠
저 때 시험이 바칼로레아(대입시험)로 알고있습니다 -
Raul 2013.02.01지단 전화찬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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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2013.02.01학생한테는 시험이 중요하지..지단 따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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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2013.02.01뭐 동네 병원사진이나 같이 찍는 동네 아저씨 전화 끊은거 가지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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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3.02.01ㅋㄱㅋㅋㅋ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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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 2013.02.0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상상해보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공부하는데 \'너 축구해볼텨?\'하고 차범근이 저나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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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질호질 2013.02.02굳
이친구는 멘탈도 어린녀석 치고 훌륭해보였는데ㅎ
이대로만 성장해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네요ㅜㅜ -
내가누구게 2013.02.02시험공부ㅋㅋㅋㅋㅋ진짜 성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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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2.02지단 굴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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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 2013.02.02ㅋㅋㅋㅋㅋ왜 시험공부하느라 바쁜애한테 전화하고 그래 주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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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3.02.04지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