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Marca] 세르히오 라모스의 짝을 찾고 있는 델 보스케 (BGM 有)

Capitan Raúl 2012.10.12 11:58 조회 2,755 추천 1

S_Ramos_1.png


 라울 알비올은 지난 스페인 경기 이후로 마드리드에서 뛰지 못했고, 하비 마르티네스는 유로 2012 이후로 중앙 수비 포지션에서 훈련한 적이 없습니다. 바르셀로나가 수비 라인 업에서 기용하지 않는 세르지오 부스케츠는 응급 처방입니다. 


 피케와 푸욜은 제외돼있습니다. 이게 바로 델 보스케가 벨라루시와 프랑스 전을 앞 둔 상황입니다.


 "우리는 수비진에 충분한 옵션들이 있습니다."라고 스쿼드에 오직 2명의 정식 센터백(라모스와 알비올) 뿐이라는 의문에 델 보스케가 답했습니다.


 첫 트레이닝 세션에서 델 보스케는 부스케츠를 라모스 옆에 세웠고, 양 측면에는 아르벨로아와 알바를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옵션이지만 유일한 옵션은 아닙니다.


 다른 대안은 바이에른에서는 미드필더로 기용될지라도 이미 비엘사의 아슬레틱 빌바오에서 그 포지션에서 뛴 바 있는 하비 마르티네스입니다. 또 다른 옵션은 아르벨로아를 라모스 옆에 세우고, 오른쪽에는 후안프란을 선발로 기용하는 것입니다.



※ 푸욜, 피케가 동시에 제외됐는데, 델 보스케는 센터백을 두 명 밖에 뽑질 않았네요. 그 와중에 뽑힌 알비올이 있는데, 이런 기사도 나오는 걸 보면 알비올도 참...마드리드에서도 지난 시즌부터 바란한테 밀린 감이 있고, 시즌 초반 바란 제치고 나오나 싶더니 다시 바란한테 밀리고. 물론 바란이 워낙 잘해주긴 하지만요. 이번 시즌 끝나고 알비올은 다른 팀 찾아가는게 선수 본인한테는 좋을 듯 싶네요. 마드리드로선 이 정도 수준을 갖춘 스페니쉬를 데리고 있으면 좋겠지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케디라 - 시즌은 이제 시작, 우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arrow_downward 갈락티고 1기의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