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언제부터 축구선수는 유니폼판매량으로 평가하게되었나

도궁도궁 2012.08.01 14:29 조회 2,094 추천 5
  1. 언제부터 레알의 선수 기준이 유니폼 판매량이 됬을까요?
    그깟 유니폼 판매량이 그렇게 중요하면 후딱 베컴 재영입하죠?
    발롱 투표 방식이 바뀌었고 인기투표 비판을 받긴하지만
    그 투표 방식이 선수를 유니폼 판매량,마케팅 수입양으로 계산하는 방식 보다는 나은것 같네요
    과연 레알에 남거나 들어올 선수의 기준은 뭘까요? 레알에 부족한게 뮐까요?
    유니폼 판매량? 잘생긴 얼굴? 스타성?
    셋다 충분합니다. 레알 유니폼은 여전히 잘나갈거고
    날두 카시야스 알론소얼굴이 갑자기 추남화되지도 않을거고
    스타야... 언제 부족한적 있었나?
    기준은 두개죠 메시에게 발롱을 뺐을만한 혹은 날두가 뺏어오게 도울선수 아니면 레알에게 챔스 우승을 가져올선수가 필요하죠
    한선수가 이기준을 충족할수있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충족할수 있을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카카는 쉐브첸코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arrow_downward 카카와 시간 그리고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