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비 "우리는 모두 유로라는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
링크:
http://futbol.as.com/futbol/2012/06/06/eurocopa/1338982512_190945.html
아르벨로아와 하비 마르티네스가 기자회견에 참석하였습니다.
아르벨로아는 대표팀 내에서 오르쪽 풀백 자리를 두고 자판기의 후안프란과 경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팀입니다. 모두들 경기에 뛰고 싶고, 우리는 많은 경기를 뛰게 될 것입니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후안프란과는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탈리아와의 첫경기를 앞두고 패배로 시작했던 저번 월드컵에 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놀리냐??ㅡㅡ ㅋㅋㅋㅋㅋ)
"누구도 패배로 대회를 시작하고 싶진 않죠. 남은 경기를 다 이겨야 되니까요. 이탈리아는 확실히 어려운 팀이긴 하지만, 누구도 패배로 대회를 시작하고 싶어하지는 않아요."
이번 대회 결장이 확실시 된 푸욜과 비야에 대해선,
"우리 모두에게 슬픈 일이에요. 푸욜은 경기장 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에요. 그의 경험과 존재는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기도 하죠."
(당연히) 옆동네 싸모씨가 받았던 질문과 비슷한 질문도 받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 유로 우승이라는 같은 목표를 갖고 있어요. 다른 점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잘 해결할 것이며, 현재는 다들 좋은 관계에 있어요."
옆동네 싸모씨와는 현저히 다른 멘탈/ 인터뷰능력을 보여주시는 우리 아르비ㅋㅋㅋㅋ
이게 레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