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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과인측과 입장차를 좁힌 레알

니나모 2012.05.23 01:40 조회 3,417 추천 15
[foto de la noticia]

이과인의 아버지인 호르헤 이과인이 이과인의 미래에 대해 협상하기 위해
베르나베우를 방문했다고 합니다.이과인의 잔류는 다음 시즌을 앞둔 레알
에게 있어 핫 이슈들 중의 하나였다고 하네요.

이번 미팅에서 양측은 이과인의 잔류쪽으로 입장차를 좁혔다고 합니다.
현재 PSG,유벤투스 그리고 EPL의 최소한 2팀(첼시와 맨시티로 여겨짐)
으로부터 오퍼를 받아놓은 이과인은 레알에 잔류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은채 아르헨티나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이과인은 재계약을 하게 될것으로 보이며 6M유로까지 연봉이 상승할것으로
보여 팀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 중의 하나가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Marca,AS-

AS 역시 무리뉴 감독의 설득으로 인하여 이과인이 잔류를 결정했다는 보도를
내놓은 상태이고 Marca쪽 기사와는 달리 재계약에 대한 내용은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과인이 잔류하게 된다면 재계약쪽으로 가닥이 잡힐듯 싶고
빨리 결론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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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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