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즈는 내심 이과인 방출을 바랄까?
페레즈는 은근 내보내고 싶어하는 눈치 입니다.
로벤 슈니 라피 가 나간것과 같은 이유죠.
감독은 라피 로벤 남아도 상관없다고 햇지만
세 선수다 칼데론의 더치 커넥션이란 이유로 페레즈 오자마자 팽 당햇죠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아쉬움을 여러차례 토로햇고요
결국
이번 여름에 이적으로 핫이슈 만들려면 이과인 자리에 탑 공격수를 영입해야함 (수비는 파급력이 적으니) + 이과인은 칼 의 유산 . 이 합쳐져서 이런 소리가 나오는 듯 하네요.
지금 스쿼드에 칼 의 유산이 라스랑 이과인 정도
후안데 라모스 시절 라스 영입 됫을 때만해도
제 2의 마켈렐레 이러면서 난리 쳣는데 지금은....
드리블 욕심과 공중볼에 한계가 보임으로
음빌라 정도 가 온다면 내보내는 건 어쩔수 없는듯
근데 이과인은 다르죠.
케찹 터지고 부터 우리 에이스엿고 지금도 카카나 벤제마 연봉 반 받으면서 (대충 3M?)
계속 두자리수 득점 해주고.
이런 선수가 왜 나가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진짜 페레즈가 이과인을 칼데론의 유산으로만 본다면 실망입니다.
칼데론 뿐 아니라 전 레전드 미야토비치의 몇 안되는 수작이기기도 한 이과인.
그래서 그런지 이과인에게서 미야토비치의 무브와 반니의 케찹드립이 오버랩됨으로
이성적으로나 감성적으로나 본인이 요청하지 않는 이상 남앗으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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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2012.05.01페레스는 그런 눈치도 준 적 없어요;
이과인이 활약에 비해 출장시간이 적어서 언론기관에서 부풀리기 시작한 것이고, 페레스가 먼저 시작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회장입장에선 물론 화려한 타팀 공격진에 끊임없이 구애하겠지만 그건 당연한 거죠...
그리고 스네이더 로벤 등등은 그냥 못해서 나간겁니다. 잔재 청산이면 마르셀로나 페페도 다 나가야죠. -
주방장(진) 2012.05.01예전 레돈도나 이에로 건 때문에 이런 설이 많이 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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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2.05.01무링요감독만큼은 무링요가 원하는 선수오고 나가고 하는거같네요..ㅋ
페레즈맘대로였으면 케디라고 사힌오고 우리팀에 오지도 못했을같네요
수비수에 그렇게 큰돈도 안들엿을테고요
만약 정말 이과인이 나간다면 축구외적이 아니라 축구내적인이유때문이겟죠 -
라울 2012.05.01그리고 칼의유산이라면 마르셀로도 있죠 . 근데 막상 페레즈는 신경도 안쓰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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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12.05.01지금으로썬 칼데론의 유산때문에는 아닌 것 같아요
그냥 벤제마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는점
그리고 유벤투스,첼시등 크랙을 필요로 하는 것이 맞물려서
이과인 루머가 많이 나기 때문에 분위기가 이렇게 되는듯; -
라울 2012.05.01아 그리고 칼데론있을때 페페도 온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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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진) 2012.05.01이과인은 그러한 선수들의 전례를 신경쓸 필요가 없는게 레돈도나 이에로 같은 선수들이 갖는 위치나 이과인이 가진 그것이 전혀 성질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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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2.05.01칼 청산은 이미 마쳤다고 봅니다. 아직도 페레즈가 [칼] 청산에 미련이 남아 있었다면 셀로, 페페, 과인 세 명이 동시에 팔아먹으려는 행동을 취했겠죠. 이미 [칼]시대의 색깔은 다 지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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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2.05.01*\'칼데론의 유산 청산설\'은 이해가 안가는 이유가 윗분들이 적어주셨듯 마르셀로 페페가 버젓이 주전인데 이과인만 그렇게 건드릴리가...
슈니는 부상이후 못해서 나갔고, 로벤은 부상을 너무 자주당해서, 라피는 외질이라는 말도 안되는 매물(나이+실력+가격)이 나와서 사왔는데 포지션이 포화상태라 그런거져
굳이 따지면 이과인은(물론 찌라시를 현실로 가정했을 경우에만!) 라피때와 비슷한 경우지만 네덜란드 커넥션이 칼데론의 유산이라서 청산했다고 보기는 너무 어렵다고 보네요
애초에 찌라시를 가지고 논하던거였는데 페레즈가 이과인 방출을 원한다등의 얘기는 너무 멀리 나가신것같습니다;;
진짜 믿을만한 이과인 방출얘기가 나온후에, 칼데론 유산이니 뭐니 하는 얘기가 나와도 씨알이 안먹힐 정도인데 지금은 찌라시성 글만 몇개 나왔을뿐인데요; -
R 2012.05.01부임 직후도 아니고
이젠 딱히 보내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과인은 레알이란 팀의 가치를 내세울 때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선수라 보거든요.
레알에서 뛴 기간과 성장, 충성심, 실력, 나이, 낮은 연봉까지..
다만, 애정은 깊지 않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페레즈 회장이 다시 돌아온 것이 이제 세 번째 시즌인데
부임 후 보기에 (눈 높이가 있는) 회장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의 시즌은 없었습니다.
회장이 영입한 벤제마(과거),카카처럼 팬들에게 비판받을
정도로 부진하(했)다면 그리고 연봉마저 높다면?
어느 정도 기다려 줄 지는 모르겠습니다.
카카처럼 기다려 줄까요?
이과인은 자신이 남으려고 애를 썼다고 봅니다.
연봉에 대한 불만도 없었고 출전 기회 등
작으 문제는커녕 힘든 재활을 빠른 시간에 마치고 복귀해
지난 시즌 후반기 챔스 4강전에 출전하기도 했죠.
(아깝게 골이 취소가 되었지만요.)
카카,벤제마,이과인에 대한 기다림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물론 현 체제에선 무리뉴 감독의 결정이 중요하겠지만)
공격진에 대한 욕심,스타에 대한 열망..
페레즈 회장이 큰 편이죠. -
타키나르디 2012.05.01ㅋㄷㄹ의 영향은 이제 레알에 전혀 안남아있다고봐도되죠. 페레즈 부임 초기였으면 모를까 지금은 페레즈 부임한지 3시즌짼데 지금까지 남아있는 페페,과인,셀로같은 선수는 이제 ㅋㄷㄹ이랑 무관한 관계라고 봐도 상관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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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2.05.01페레즈가 과거 전적도 있어서 그런쪽으로 미운털이 박힌건 사실이나, 이번 페레즈사단이 부임한 이후 최소한 언론에 드러나는 모습은 오히려 무리뉴 중심의 시스템을 제시하는 모습뿐이죠.. ㅋㄷㄹ 청산이니, 이과인을 미워한다느니 하는건 사실 소설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즐라탄 루머자체가 페레즈가 주시하는게 아니라 무리뉴와의 대화처럼 포장된 루머임에도 페레즈가 거론되는건 너무 억측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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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2.05.02그냥 페레즈가 아브라모비치처럼 화려하고 클래스 높은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죠. 하지만 아직까지 무리뉴의 권한을 잘 존중해주고 있으니 트러블은 없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