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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곤살로 이과인

자유기고가 2012.05.01 21:13 조회 3,099 추천 6

레매에 이과인 이야기로 뜨겁네요!!!

올 시즌 벤제마의 선발 출장이 많아진것, 시즌 후 즐라탄 영입설 등에 맞물려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군요 ^^

근데.......................................................

이적 시장 이야기는 사실.... 시즌이 끝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이야기 되는 것이 정설.....

시즌중에는 눈앞에 있는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더구나 우리는 아직 우승이 유력한 상태이지, 확정을 지은 상태는 아니지요....

선수 영입 문제는 시즌이 끝나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많은 언론매체에서 요즘 기사거리가 없나............요????????


하긴 큰 건수가 있진 않쿤요.... 판매부수와 클릭을 늘려야 겠고... 큰 사건은 없고....

뭐, 가끔씩 조그마한 루머를 크게 부풀렷 기사화 시키는것도 이들의 세상이니.......................





전 사실 이과인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과인을 봐왔자나요?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하고, 마드리드의 팬들도 이과인을 사랑하죠....



그가 얼마나 많은 승리를 가져다 주었나요?



제가 예전에 이과인은 영웅기질이 있다고 글을 쓴적이 있는데.............

이과인은 타고난 영웅기질이 있습니다.

단지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의 영웅은 호날두로 보여집니다만.........

역사를 보더라도, 영웅을 많이 가지고 있는 군주가 대권을 잡게 되죠.

레알 마드리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카드는 여러개일수록 좋죠.

또한 이과인도 레알 마드리드에 큰 서운한 감정이 없는 이상 굳이 레알 마드리드를 박차고 나갈 확률도 적죠. (물론 연봉 부분에선 충분히 상향조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 장차 이과인이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팬인지라.............

이 모습을 또다시 보고 싶습니다.


주장완장을 찬 과인이........ 참 멋지죠?




(주장완장 사진은 G.Higuain님 글에서 조금 발췌함)








어렸을때 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거의 유스라 해도 무방한 이과인.

아직은 이별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주전경쟁도 아직 끝난게 아니죠.


이과인은 더욱 발전할겁니다. 전 믿어 의심치 않죠.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으로 뛰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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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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