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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램파드 "테리가 우승컵 들게 해줘야"

백의의레알 2012.04.26 17:20 조회 2,110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55966

첼시의 부주장 램파드가 지난 경기 퇴장으로 결승전 출장이 불가능한 테리에게

챔피언스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게 해줘야 한다고 했네요.

확실히 첼시는 고참들의 영향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고 람반장 보아스랑 사이 안좋았다고 했는데, 이런 모습 보면 또...참...



첼시 이번 시즌에 나폴리, 바르샤 꺾고, 올라온 만큼 이번에는 꼭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무리뉴의 제자들이기도 하고, 첼시에게 딱 하나 없는 게 바로 빅이어이기도

하니까요. 또, 각본없는 드라마를 내년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구경하고 싶기도 합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뉴캐슬보다 첼시를 보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승리의 여신은 이제서야 발락을 향해 미소짓는 듯 합니다. 뮌헨도 그렇고 첼시도 그렇고

발락이 있을 때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쉬운 순간들이 많았죠.


과연 발락의 염원은 어디로 향할 것인지, 그리고 첼시는 07-08, 08-09년 아쉽게 놓쳤던 우승의

기회를 살릴 수 있을 것인지, 승리의 여신은 어느 팀에게 미소지을 것인지, 너무나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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