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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다비드 실바 "실제 오퍼는 맨시티에서만 옴"

칸테 2012.02.28 22:52 조회 2,726 추천 1
http://www.as.com/futbol/articulo/habia-interes-madrid-luego-quisieron/20120228dasdasftb_2/Tes
http://estaticos.marca.com/imagenes/2012/02/28/futbol/futbol_internacional/espanoles_mundo/1330384520_extras_mosaico_noticia_1_g_0.jpg

온다세로와의 인터뷰 요약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는 움직이지 않았다. 시티가 움직였고,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있다."

"발렌시아에서 굉장히 행복했는데, 상황이 내가 가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높은 오퍼를 했다. 나는 옳은 결정을 했고, 모든 게 잘 돌아가고 있다. 난 잉글랜드에서 행복하고, 2년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여러가지를) 성취하고 싶다. 현재 따로 원하는 것은 없고, 즐기고 있는 중이다. 사람들이 너무 잘해주고, (현 상황을) 더 즐기고 싶다."

"만시니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다. 선수에겐 너무나 중요한 일이고, 굉장히 기쁘다. 팀동료들과 잘 융화되고 있고, 내겐 매우 중요하다."

"레알 마드리드가 싸인하고자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다. (한문장 해석 불가). 나는 항상 프로페셔널했다. 나를 실망시키지는 않았으나, 많이 놀랐다. 관심이 워낙 많았는데 그냥 덮었으니. 허나 여기 와서 더욱 놀랐고, 잘한 결정을 했다고 자부한다. 

이하 델보스케, 토레스 얘기 생략

- AS, Marca

그냥 아쉬워서 해석해봤어요. 이제는 꽤나 오래 꾼 꿈이라...
정설대로 그때 무리뉴감독이 원했던 건 다른 선수라 못온 게 맞는 것 같네요.

그래 계약기간이 2년 남았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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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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