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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부스케츠는 마치 그의 아버지처럼 플레이했다"

주방장(진) 2012.02.28 19:38 조회 3,057 추천 17


근데 아버지가 선수시절에 골키퍼 ㅋ



http://www.as.com/futbol/articulo/ayer-busquets-hizo-padre-guantes/20120227dasdasftb_25/Tes 

무리뉴의 대변인 엘라디오 파라메스는 아틀레티코 - 바르카전에서 나온 부스케츠의 핸드볼에 대해
"부스케츠는 글러브만 안 꼈지 지네 아부지랑 똑같이 플레이했엉 ㅋ" 라는 드립을 쳤습니다.

메시 손으로 볼터치하고 골 넣었다가 심판이 휘슬 부니까 표정연기하는것도 가관이었는데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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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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