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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이겼으니까 또 코멘트

Egilden 2011.11.27 13:10 조회 2,731 추천 16

무링요:우린 해야 할 일을 했고, 이겨야 되는 시합을 이겼다

Edu Bueno

주제 뮤리뉴는 이번 시즌 더비를 끝마치고 기자회견에 임했다. 「우린 해야 할 일을 했고, 이겨야 되는 시합을 이겼다. 거기다 냉정함과 집중력을 잃지 않고 어떤 부추김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라며 팀의 13연승에 대해 코멘트한 뒤「팀은 언제나 굳건한 의지와 동기부여를 갖추고 있으며, 때문에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라고 연승의 비결에 대해 밝혔다. 또한 벤제마의 페널티에 대해서는 「그것은 페널티이고, 퇴장이 합당한 조치였다. ATM의 키퍼는 리스크를 떠안기로 결정했으며, 그것은 분명한 페널티였다. 」라고 밝혔다.


무링요

우리는 승리를 바라고 있었다. 우리는 볼품없는 시합이나 조악한 시합이 되길 원하지 않았다. 오직 이기는 것뿐. 우리들은 축구를 했으며, 승리를 손에 넣었다. 명이 발을 질질 끌며 집으로 돌아가긴 했지만. 특히 기능을 해준 카본 파이버제 정강이 보호대가 있어서 다행이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해야 일을 했다. 이겨야 되는 시합에 이길 있었다. 우리들은 규칙을 지키며 플레이에 임했고, 90 동안 경고 받지 않았다. 우리는 냉정함과 집중력을 잃지 않고 플레이 했으며 어떤 부추김이나 선동질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벤제마의 페널티, ATM 골키퍼 퇴장에 대해서) 그건 페널티였고, 퇴장은 합당한 처사였다. 페널티가 아니면 골이 상황이었다. 키퍼가 결정해야 사안이었다. 나는 언제나 GK들에게 그런 상황에서는 페널티로 퇴장 당하는 것보다 골을 먹히라고 이야기한다. ATM 키퍼는 스스로 리스크를 떠안기로 결정했으며, 그것은 명백한 페널티였다.


(마테우 라오스 심판은) 판타스틱한 심판이다. 감독의 시점에서 멋진 일을 하고 있다. 규칙이나 판정 면에서는 괜찮았다고 말할 없지만, 그는 위대한 심판

마리아는 조금 지쳐 있으며, 무엇이 일어나기 전에 교체해주는 것을 택했다. 선수에게 있어서 1시간은 충분한 플레이 시간이다.

(13연승에 대해서) 팀은 언제나 의지와 동기부여가 확실한 상태에서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 법이다. 우리들이 점을 증명하고 있지.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 동안에는 감정도 컨트롤할 있다. 지금은 어떤 상황도 버틸 있는 인내력을 갖추고 있다. 연승 스톱은 언젠가는 찾아오게 .

 

이과인:있는 힘을 있는 시간이 30 있어서 뻤다.

페페:「중요한 승리였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굉장히 기쁙다」

Diego Jabalquinto




이과인

어려운 시합이 거란 것은 알고 있었다. 전반전에 상대의 퇴장과 PK 시합 국면이 바뀌었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에 승패를 결정지을 있는 기회가 왔다. 나는 있는 힘을 있는 30분을 부여 받아 굉장히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다. 팀이 얻어낸 승리, 그것으로 인해 선두를 유지할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만족스럽다.

동료 모두가 자신들의 찬스를 살리려고 했다. 시합에 나갈 때마다 나는 있게 노력하고 있다. ATM전에 출장해 득점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득점 장면은)롱 볼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에게 압박을 걸어 득점할 수 있었다.



페페

상대는 우리들의 축구를 펼치지 못하게 하려고 경기장 여기저기서 노력했고, 때문에 노랑 카드를 여러 받았다. ATM 굉장히 격렬한 플레이를 펼쳤다. 중요한 것은 이긴 거고, 이겼기 때문에 우리들은 기쁘다. 후반에 들어서 풀어나갔고, 초장에 득점을 결정지은 것이 굉장히 중요했다.

PK 멀리 있어서 어떤 상황인지 보지 못했다. 그러나 2번째는 확실하다. 상대 선수가 이과인에게 반칙을 했다.


카시야스:13연승이라는 건 굉장한 일

「지금
, 우리들은 다음주에 있을 히혼전 이외의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수호신



Realmadrid.com

시합 전에 스페인 국대 127시합 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진 카시야스는 ATM전의 대량 득점을 분석했다. 「시합이 언제나 잘 풀릴 거란 생각은 버리세요. 우린 빠른 시간대에 실점을 허용했고, 상대는 방어를 굳건히 했죠. 베르나베우에서 이런 시합을 펼친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포인트는 쿠르토와의 퇴장이었습니다. 거기서 상대의 계획이 틀어지고, 그 뒤 디마리아의 골로 상대는 공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전개를 맞이한 거죠. 」。

카시야스

지금 우리들은 다음주 있을 스포르팅 히혼전 이외의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안 경기장에서 어려운 플레이를 해왔고, 우리들은 주중에 열리지 않는 것을 살려서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 13연승이라는 것은 대단한 거죠. 잘나가는 분위기를 이어가야죠.


마리아:시합에 이기지 않으면 안되었고, 실제로 이겨버렸다.

세르히오 라모스:「후반, 이제까지의 플레이 스타일을 되찾았고, 결과는 그것에 어울리는 것이되었다.

Diego Jabalquinto

레알 마드리드는 ATM전에서 리가 10연승을 장식했다. 10연승에 공헌한 마리아는 팀의 잘나가는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첫 득점이 시합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우리들은 시합에 이기지 않으면 안되었고, 실제로 이겨버렸다. 크리스티아누, 벤제마와 나 사이에서 플레이하는 도중에 앗 하는 순간 PK를 얻었고, 동점으로 따라잡았다. 우리들은 동겨부여가 확실하고, 지금의 상태를 유지해나갈 의욕도 높다. 지금 흐름이 챔피언이 되기 이해서 쭉 이어나가야 할 길이다.



마리아

감독이 내가 선발출장하길 원했고, 나로서는 찬스가 기뻤다. 오늘 플레이에 행운이 돌아와 득점도 있었다. 이것은 자신감이 . 이제까지 3, 4 밖에 훈련하지 않았는데 무링요가 출장 기회를 것은 굉장히 동기부여가 되는 일이다. 거기다 한동안 득점도 못했으니, 상처 우리 마눌님과 언제 득점할지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오늘 골을 넣을 있는 행운이 내게 찾아왔다.



세르히오 라모스

상대가 퇴장 당한 , 마드리드의 우위가 확실해졌다. 우리들은 역습의 기술을 알고 있었고, 후반에는 전반보다 월등히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상대 GK 퇴장 당한 것과 부재가 여실히 느껴졌다. 팀은 이제까지의 시합에서 해온 플레이 스타일을 되찾았으며, 그에 어울리는 결과를 냈다.

폼이 좋다는 것이 기쁘다.  측면 수비수로 플레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중앙 수비수로도 잘해나가고 있고, 다른 동료가 측면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며 부재를 메워주고 있다. 축구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우리 감독을 꼽을 있는데, 그는 선수가 가진 자질을 최고로 이끌어낼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 우리 팀은 위대한 역전극을 펼쳐 보였다.


카시야스 국대 최다출장을 베르나베우에서 표창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ATM 시작 전에 기념 볼을 수여

11 15, 스페인과 코스타리카 전에서 국대 최다 출장기록을 이케르 카시야스. 레알 마드리드는 신기록 수립 이후 가진 번째 경기에서 팀의 주장을 축하했다. ATM 시작 전에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기념 볼을 수여했으며, 팬들은 127경기 출장을 달성한 골키퍼를 향해 환호를 보냈다.

국대 출장 기록

선수

시합

카시야스 Casillas

127

91

23

13

수비사레타 Zubizarreta

126

70

33

23

Xavi Hernandez

107

80

18

9

라울 Raul

102

65

23

14

Puyol

98

68

20

10

사비 알론소Xabi Alonso

92

72

10

10

토레기Torres

91

69

13

9

이에로Hierro

89

52

28

9

 

라스, 마드리드에서 100번째 시합 출장을 달성

4시즌만에 도달한 멋진 기록!

Antonio M. Leal

라사나 디아라가 ATM과의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 공식전 100시합 출장을 달성했다. 라스는 08-09시즌 겨울에 마드리드에 합류하여 그때부터 미드필드와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플레이 있는 능력을 여지없이 발휘해 왔다. 지난 시즌에는 국왕컵을 자신의 커리어에 추가시키기도 했다.


2009
14일、라스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처음 출장했다. 그것은 리가 시합이었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비야 레알을 상대로 1-0승리를 거둔 경기였다. 라스는 마드리드에서 보낸 모든 시즌에 20경기 이상 출장하고 있다. 이번에 100시합 출장을 달성하는 동한 1득점을 기록한 있다. 09-10시즌 개막전,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데포르티보 코루냐 상대로 넣은 골이다.

레알 마드리드 입단 출장 기록

시즌

리가

코파

챔스

합계

2008-2009

19

0

2

21

2009-2010

23

1

6

30

2010-2011

26

3

10

39

2011-2012

7

0

3

10

합계

75

4

21

100



화요일에 훈련 재개



2일 놀고, 히혼전 대비 비공식 훈련 예정

ATM전 승리와 13연승을 기록한 마드리드는 2일간의 휴가를 얻었다. 마드리드는 다음주 화요일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스포르팅전을 위한 준비를 스타트할 예정이다. 또한 훈련은 비공개로 이루어질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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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으니 다행이네요..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이겼다는 소리 듣고 재빨리 코멘트 번역해서 올립니다.

출처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홈페이지 일본어 판이고

제대로 된 코멘트가 올라오기 전까지 읽는 초벌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오늘의 히트작은 무감독의 깨알같은 카본 파이버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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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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