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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가 쓴 pito의 의미와 사견

CIA 2011.08.18 19:27 조회 3,494 추천 3
.......무리뉴를 전술적으로 존경해왔는데
첼시에서 433이나 인테르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뭐라 불리든 완전히 막아내는 모습도 아름다웠어요

언론플레이도 선수들에게 쏠릴 관심을 덜겟다는 측면에서
이해했었죠 그 질과 양을 차치하고서라도

http://www.sport.es/es/noticias/barca/20110818/mourinho-pito-vilanova-quien-ese-pito/1121126.shtml

그런데 이번 빌라노바사건의 인터뷰는 최악이네요

피토 빌라노바라고 햇고 피토를 재차 강조했는데
피토는 스페인어로 남자 성기...

스페인어를 배웠고 충분히 슬랭이라는걸 알터
공식석상에서 저러한 언사를 했다는것
그의 한 쪽 즉 인성은 포기해야겠어요


까지가 제 미묘한 오늘의 감정이 섞여 인터뷰를 자극적으로 해석한 것일 수 있습니다

번즈님이 써주신대로 그런 뜻이 있긴하지만
다른 뜻이 더 큰의미이기도 하니
단순히 유사어라서 쓴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추가

모바일이고 이동중이라 수정이 힘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실망해서 그런 제목, 밑의 맥카님의 글에 나오죠, 으로 개인적인 사견을 담아 썼던것입니다

다시 한번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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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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