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링요의 생각
라쓰나 가고같은경우는 나가는 것이 기정사실이 되었고,,
그럼에도 무링요는 스트라이커외에 더이상의 영입은 없다고 직접 인터뷰도 했습니다.
그것을 보면
앞으로 중미는
맨유의 케릭-긱스 라인처럼
터프한 공을 탈취해오는 선수가 없는,
알론소-사힌 알론소-케디라 알론소-코엔트랑
정도로 시즌이나 챔스를 병행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케디라 역시 라쓰와는 다른 유형의,직접 공을 뺏아오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케디라-알론소 라인은 이미 지난시즌에 바르셀로나정도를 제외하면 중원에서 밀리지않음을 보였습니다.
맨유의 중원처럼 레알역시 위의 4조합을 주로 사용하고,
바르셀로나같은 특이한 경우에만,
페페를 올려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이미 지난 4연전을 보기만해도 페페가 있는 중원이
바르셀로나에대한 해답이고,이미 그해답은 나왔으니깐요,,,,
허나 페페가 경고누적이나 부상으로 나올때 그 역활을 가장 잘해줄수있는 선수가 라쓰라고 생각되는데,
엘클라시코2차전만봐도 라쓰의 진가를 볼수있습니다.페페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여줬죠,
그러므로 혹시나 하는 바르셀로나전에서 페페의 부상,그리고 경고누적으로 인한
경기에 나서지 못할경우엔 라쓰가 꼭 필요하지 않나싶네요.
솔직히 지금의 레알 라인업엔 라쓰가 없어도 중원을 두텁게 안가져가도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어떠한 팀과 맞붙어도 이길수있다고 봅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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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11.08.09일단 사힌 복귀 시점이 언제나 될런지.. 알틴톱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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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sky erika 알틴톱은 나간다는 소리도 있고;;;사힌도 은근히 유리몸같네요..
케디라만 주전으로 생각하고 가기에는 위험부담도 있네요,
일단 중앙미들로 분류할수 있는 선수들이,4-2-3-1일땐
케디라,알론소,사힌,코엔트랑,가고,라쓰,(알젠톱)인데
가고랑 라쓰가 나가면,, 케디라 알론소 사힌 코엔트랑으로 2명의 미들을 돌리기에는 괜찮다고 봅니다.바르셀로나전에선 페페 올리면되구요 -
비트에온몸비트럴 2011.08.09그러고보니 바란도 수미 가능하던데 어린선수인만큼 얘가 변수가 될수도 있을것같아요. 센터백보다 수미가 더 출장기회 많이날것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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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팬 2011.08.09뭐 라쓰선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바르셀로나전에서
선수들이 한걸음이상 그리고 적극적으로 몸싸움해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제 스쿼드는 언제나 생각하지만 완성된 스쿼드라고 생각해요
카카가 전성기는 안된다고 해도 조금만 살아나고 케디다가
유리몸에서 조금 깡깡해지고 알비올이 안정적인 수비하고
이구아인이 큰경기에서 한방할수 있는 정신력으로 무장하고
이러면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팀웍만 이제 바르샤 이상 가면
되겠지요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그냥팬 근데 라쓰가 바르셀로나 상대로 항상잘했어요,
케디라는 바르샤같은 공돌리기스타일엔 취약하다고보구요..
페페가 부상당했거나 했을시 거기다가 페페는 은근 부상잘당하니,
오히려 스트라이커를 이과인-벤제마에 스트라이커 한명을 더 영입하는 필요성보다 라쓰를 잡는것이 더 좋다고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1.08.09@라울 근데 라스의 특징이, 팀의 중원이 파괴될때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건데... 플레이스타일이 그래서 오직 튀는거 같아요. 중원에서 발리는 경기들에서. 그리고 우리가 발리는 경기는 오직 바르까와의 경기 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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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쌀허세 바르샤와의 경기를 보면,혹은 스페인의 경기를 보면,
미드진이 그냥 패스차단이나,길막 정도로 수동적으로 있으면 거의 공을뺏어오지 못합니다.어쩌다가 패스차단으로 공을뺏어와도 주위에 있는 선수들이 바로 압박에 들어가죠,,,
그래서 알론소나,케디라 라인은 한계를 보였구요,특히나5:0시에 공을 아예 뺏어오질 못하죠,,,그냥 둘이서 압박만 하는데,그런 압박에 뺏기거나 패스미스가 나지도 않고요,
오히려 페페나 ,라쓰같이 비벼서라도 공을 뺏어오는 스타일이 더 좋은 모습을 보였죠,,,,기동력으로 커버하는 선수들이요.
우리팀에서 라쓰가 떠난다면 직접 바르샤에서 공을 뺏어 올수 있는 선수는 페페한명인데,페페한명이 이탈하면 또 중원에서 맞붙어야되는데,알론소와 바르샤는 상극이라 많이 힘들지 않을까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11.08.09@라울 오히려 라스스타일이 상극이죠. 라스처럼 어줍잖은 개인기 믿고 설치던 애들은 다 패망했죠. 파블로 가르시아, 그라베센.... 오히려 파블로 같은 경우엔 라스보다 개인전술은 훨씬 나았죠. 우루과이 에이스였는데... 어줍잖은 볼키핑은 없느니만 못합니다. 오히려 철저히 팀전술로 이길생각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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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칸 2011.08.09바르셀로나 때문에라도 남겼으면 하네요. 가장 열위인게 중미라인은 맞는데 한명이라도 더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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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허칸 그쵸...라쓰와 가고가 나가고 남은 자원으로도 바르셀로나를 제외하면 어떤팀이랑 붙어도 중원은 이기고 들어갈수있지만,
바르샤랑 할때,페페가 경고누적이나,부상이라도 당하면,
라쓰가 꼭 필요하지 않나싶네요,이번 바르샤와의 마지막경기에서
라쓰의 진가는 빛이 났죠... -
R 2011.08.09라스 남기거나 대체자를 구할 자리가 넉넉치 않을겁니다.
어떤 감독이던 중원에 좋은 선수 데려다 주면 다 좋아하죠.
현재 선수단이 골키퍼 3명까지 하면 23명이고
아데발에 네이마르를 당장 데려오면 25명.
네이마르가 당장에 온다고 치면 라스 남길 자리도 없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R 지금 포워드진보다 미드진이 굳이 따지자면 취약한 포지션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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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 2011.08.09@라울 네 맞습니다.
저도 그런 글 종종 올려요. 상대적으로 중원이 아쉽다고 말이죠. -
쌀허세 2011.08.09*그래서 알비올 바란등을 염두에 두고 있는것 같아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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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쌀허세 알비올보단 오히려 잘 비벼주는 라모스가 나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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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1.08.09@라울 페페가 없을때를 가정하면...
센터백 라모스>알비올
라이트백 라모스>=아르비
페페가 없는 상태에서 라모스까지 수비진을 벗어나면 우선순위를 둬야하는 수비진이 박살 나겠죠;; 그렇기에 지금 알비올을 이렇게 테스트 하는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쌀허세 흠 그것도 그렇네요.,..그래도 아르비정도면 바르카와의 경기에서라면 괜찮을거같아요,,,라모스가 그동안 수미로 나왔을시 괜찮은 모습보여줬구요...페페만 부상당해도 확실히 수비진의 안정감 확 줄어드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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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1.08.09@라울 그쵸 뭐 라모스나 아르비나 사실 도찐개찐이라지만...
센터백에서의 안정감은 카르발료-라모스가 훨씬이기에... 이것을 포기할정도로 라모스가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알비올보다 또 낫다고도 하기 힘들다고 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L7 2011.08.09@쌀허세 바란..... 사실 페페도 그랬지만 바란도 수미로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고 들었고 괜찮았다고 들었습니다. 젊고 혈기 왕성한 바란과 페페등의 무브먼트도 지켜볼 만 할듯... 또한 아르비는...... 솔직히 측면의 공격력은 라모스나 마르셀로만큼은 아니지만 수비적인 측면은 이 둘보다 나았으면 나았지 절대 밀리지는 않다고 봐요... 어차피 현 상황에서 바르샤 상대로 모든 것을 취할 수 없다면 하나를 확실하게 취하고 하나를 확실히 버리는 것도 좋은 카드가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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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11.08.09페레즈 회장의 최우선 목표가 네이마르의 합류이고
무리뉴 감독은 아데발과 같은 유형의 스트라이커를 원하고 있죠.
전 당장은 아데발과 같은 스트라이커와 중원자원을 원하는 사람인데요.
감독이 두 가지 모두를 원한다고 밝힐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페레즈 회장이 네이마르 당장 합류시키고 싶어하는 건 모두들 알고있고 그렇다면 남은 자리는 딱 하나니까요. -
Figo 2011.08.09수미는 무조건 영입해야됩니다. 페페와 케디라만 믿고 가는건 시한폭탄을 안고가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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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8.09@Figo 툴라랑같은 경우 많이 아쉽네요,왔으면 좋앗을텐데,
멜루도 근데 오기에는 위험부담이 크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냥팬 2011.08.09@라울 저두 멜루는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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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11.08.09*지난 엘클(챔스)에서 레알이 바르샤를 이겼다칩시다.
헌데 결승에서는 페페,케디라가 나올 수 없었어요.
카르발료,페페,케디라가 모두 뛴 코파델레이에서는 연장까지 무실점으로 막고 우승했고 바르샤와의 챔스에서는 저 3명이 같이 뛴 적이 없죠.
맨유,맨시 등 강팀등과 토너먼트에서 만나 이기고 바르샤를 만날 수있고 순서가 바뀔수도 있는데 챔스에서 강팀들을 토너먼트에서 연이어 만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죠.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선 더더욱이요. 전 그래서 중원 보강이 있었으면 하는 겁니다. -
국내파 2011.08.09그러게요 라스가 나가는데 왜 중원보강이 없을까요 ㅠㅠ
더군다나 무감독님은 필요한 포지션을 기막히게 잘 짚어내고 최대한 빈틈없이 갖춰서 시작하고 결과를 확실히 내는 분인데 ..
이렇게 생각하면 뭐 다른 수가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 -
풀먹는호랑이 2011.08.09*음..많은 분들이 알틴톱에 대해서 저와 생각을 다르게 하시는 것 같은데 전 무리뉴 감독이 알틴톱을 라쓰의 대체자로 영입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코엔트랑을 중미로 활용하는 실험을 했듯이 (누구도 예상못했죠..) 알틴톱은 지금까지의 선수경력상 수미를 맡아본 경험이 없을 뿐...선수 개인의 능력은 정말 수미에 최적화 되 있다고 봅니다. 굉장한 중거리 슈팅력(정확도 + 파워가..), 가끔씩 찔러주는 킬패스 능력, 게다가 피지컬까지...라쓰가 악착같다면 알틴톱은 무게감있고 파워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비록 제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거의 80~90% 확신하고 있습니다. 알틴톱은 오른쪽 풀백 보조가 아닌, 수미용으로 데려온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팀 수비 자원들은 카르발료 제외하면 전자원이 유동적입니다.
특히 오른쪽 풀백같은경우는 바란에게도 맡길수 있는 정도죠. (라모스가 현재 부상이긴하지만, 라모스, 아르벨로아, 바란, 게다가 여차하면 나초도 끌어쓸수 있구요. 또 부족하다싶으면 코엔트랑을 오른쪽으로 실험해볼수도 있습니다. 물론 코엔트랑이 오른쪽 보는 경우는 없겠습니다만;)
무감독이 써드스트라이커 외의 영입은 없다고 인터뷰했을때 저는 \'아..알틴톱이 라쓰의 대체자이구나..\'라고 확신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풀먹는호랑이 2011.08.09@풀먹는호랑이 원래 썩어도 준치라고..요새 말많지만 데로시의 파격적 영입을 올여름에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알틴톱에 대한 정보 찾아보고 무감독님 인터뷰 난뒤에는 영입안해도 되겠구나~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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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쉐브첸코 2011.08.09*@풀먹는호랑이 알틴톱의 존재를 까먹고 있었네요 오자마자 부상이라ㅠㅠㅠ 케디라,사힌,그라네로도 있네요. 급할 땐 코엔트랑 써도 될 것 같고요. 사힌이 적응기간없이 활약하면 좋겠는데 라스가 나가면 왠지 무게감이 줄어드는 것 같긴해요. 알틴톱이 풀먹는호랑이님 말씀처럼 라스 대체자 역할을 잘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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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ka) 2011.08.09멀티자원이 너무 많기때문에 큰 문제는 안된다고 감독님께서는 생각하시는거같네요. 프리시즌때 분명 많은 실험을 했었고요. 저도 라쓰는 남겼으면하고 나간다면 한명정도는 터프한놈이 들어와야한다고 보지만 그래도 감독님 믿고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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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1.08.12알틴톱의 부상도 그렇고 사힌도 뭔가 몸이 액땜하는 식이었으면 좋겠지만 유리몸이 될거 같은 불안감도 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번 이적시장에서 빅샤이닝 하나 영입을 기대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