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무링요의 생각

라울 2011.08.09 14:16 조회 2,087


라쓰나 가고같은경우는 나가는 것이 기정사실이 되었고,,

그럼에도 무링요는 스트라이커외에 더이상의 영입은 없다고 직접 인터뷰도 했습니다.

그것을 보면


앞으로 중미는

맨유의 케릭-긱스 라인처럼

터프한 공을 탈취해오는 선수가 없는,

알론소-사힌 알론소-케디라 알론소-코엔트랑

정도로 시즌이나 챔스를 병행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케디라 역시 라쓰와는 다른 유형의,직접 공을 뺏아오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케디라-알론소 라인은 이미 지난시즌에 바르셀로나정도를 제외하면 중원에서 밀리지않음을 보였습니다.



맨유의 중원처럼 레알역시 위의 4조합을 주로 사용하고,


바르셀로나같은 특이한 경우에만,

페페를 올려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이미 지난 4연전을 보기만해도 페페가 있는 중원이

바르셀로나에대한 해답이고,이미 그해답은 나왔으니깐요,,,,


허나 페페가 경고누적이나 부상으로 나올때 그 역활을 가장 잘해줄수있는 선수가 라쓰라고 생각되는데,


엘클라시코2차전만봐도 라쓰의 진가를 볼수있습니다.페페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여줬죠,



그러므로 혹시나 하는 바르셀로나전에서  페페의 부상,그리고 경고누적으로 인한

경기에 나서지 못할경우엔 라쓰가 꼭 필요하지 않나싶네요.


솔직히 지금의 레알 라인업엔 라쓰가 없어도 중원을 두텁게 안가져가도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어떠한 팀과 맞붙어도 이길수있다고 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바르샤와의 미들진의 상대하는 법 arrow_downward 이번주 안에 라스를 데려가려는 토트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