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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바르샤와의 미들진의 상대하는 법

라울 2011.08.09 14:56 조회 1,981


바르샤의 미드진이야 워낙 특징도 강합니다.타팀에 비해

패스가 정확하고,왠만해선 볼을 안뺏기구 수시로 뛰어가며 3각형을 만들어 패스와,압박을 하죠,.


공을 어쩌다가 뺏어와도 바로 주위에있는 선수가 감싸므로 압박을 해대니,공을 다시 뺏기기라도 하면,볼점유를 다시 가져오긴 많이 힘듭니다.

이렇게 되서 당한게 지난시즌 5:0이였죠,알론소나 케디라 같은 경우 허둥지둥되기 바뻣죠...
그러다가 라쓰가 나왔음에도 별차이가 없엇죠,라쓰가 좀 전방에서 있엇던 것도 있고,

이러한 바르샤 미들진을 상대하기에 좋은 방법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1.기동력과 피지컬로 상대하는 방법,

히딩크의 첼시가 상대했던 전술이죠,

모든 선수가 바르샤보다 조금씩 더 뛰면서 수비라인과 미들라인 간격을 엄청 정교하게 맞추면서,
미들진들이 엄청나게 뛰어다니면서 패스를 하는 바르샤선수를 정확하게 패스하는것을 엄청나게 방해하며,공을 컷트해나가면서 성공합니다.

그러나 레알에서 이러한 전술을 쫓아하기에는 ,알론소와,케디라,등이 활동량은 뛰어나지만,
기동력이 뛰어나거나 비비는 플레이를 잘하지는 못하기에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팀에서 하자면,
                                        --알론소--라쓰--
                                                --페페=----- 정도면 기동력과 활동량으로 볼을 많이 탈취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허나 탈취후의 볼의 전개면에서 힘들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2.무링요의 인터가 했던,움크리고 있다가 역습으로 하는 방법

인터가 트레블시에 했던 전술로,미칠듯한 수비진의 클리어링과,미드진의 압박이 있엇죠,

이경기에선 골대앞에 움크리고 있으면서 특별히 볼을 앞으로 나가면서 뺏으려고 하지않고,
골대앞에 움추리고 있다가 슛하면 해라 이런식이였죠,슛을 하면, 골킥이 되서 이런식으로

볼점유를 다시 가져오는 경우였죠..

이번 4연전에서 코파결승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보였고,바르셀로는 말그대로 당할수밖에 없엇죠.

3.바르샤의 압박을 혼자만의 개인능력으로 무너뜨리는 방법


볼점유를 가져오면 그즉시 바르셀로나는 엄청난 압박으로 다시 볼을 빼냅니다.

압박이 강한팀을 이기는 방법은 두가지죠,

패스를 정확하게 잘돌려서,압박하는 팀을 지치게 만들거나,혹은 혼자서 그 압박을 뚫고

드리볼이나 돌파를 한후 자신을 둘러싸고 있기에 마크가 빈 동료에게 패스를 찔러주는 경우가 있겟죠.

그러나 알론소나 케디라 역시 제빠르게 패스를 찔러주는 선수고아니죠,민첩하기보단 느린편이고,
알론소 역시 로딩이 길다고 해야하나?패스할시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죠..

이러한면에서 누리 사힌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압박으로 다 뚫고 오히려 마크가 비는 동료를 이용하는것은

지단 정도 되는 선수 아니면 안되기에~ 우리팀에서 하긴 힘들거라고 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지단이 스페인 농락한건 유로때 16강전이 있겟네요,

샤비나 알론소도 지단 막느라 허둥지둥했던 경기죠.



우리팀에선 2번만으로는 이제 팬들이 싫증낼꺼같고 맞불놓기를 바랄꺼같은데,

어떻게 무링요가 바르샤를 이낄지 기대가 되는 다음시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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