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도 "무리뉴가 시켰어"
레알마드리드팀의 대표인 첸도는 로르카의 지진에 따른 레알마드리드의 자선경기에 참가했다.
"플레이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워밍업을 할때, 그리고 경기에 들어갈때 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무리뉴는 이날이 아주 특별한 날이라고 내게 말했어요. 무르시아를 위한 자선경기라구요. 짭다노의 셔츠를 집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가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이죠. 10분간 플레이 할 수 있어서 난 매우 행복합니다"
"선수들은 날 축하해 줬고, 우린 겁나 웃었습니다. 난 상태가 쩔지 않기 때문에 선수들을 최대한 막으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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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첸도 내보냈다고 ㅋㅋ
어제 경기 재밌었나 보네요. 아 보고시푸당.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