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공존 할겁니다. 반드시.... (보기편하게수정해드려요)
>;제가 조금 늦게 레메에 접속하다 보니 한참 늦게나마 적게되네요 ...ㅎㅎ
사실 밑의 글을 보고 그냥 댓글에 달아도 되는데 좀 길게 적게 되어서 제가 레메 활동을 한지도 어인 6년정도가 되었는데 그동안 정~~~말 많은 눈팅으로
본 레알마드리는 회장의 독주 체제가 아니죠. 소시오도 있고, 또 회장선거 등등 회장의
독단과 잘못된 판단에 대해 제지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요..
제가 전임감독인 페감독이 짤릴 당시에 이건 회장과 스포츠부장간의 알력다툼때문이라는
글을 쓴적이 있죠....(뭐, 100% 저의 사견입니다.^^)
근데 저의 음모론적 성격 탓인지는 몰라도 페레즈 전 회장인 ㅋㄷㄹ도 페쟈와 많은 부분에서
이견이 보였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그건 아마도 지향하는 바가 틀리기 때문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회장은 다음선거를 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빅샤이닝 선수와 함께 멋진축구, 또 화려한 성적
이라는 삼중고를 겪게 되죠. 따라서 돈을 아무래도 대중이 원하는 방향 즉, 스쿼드따위는 개나줘버려
시리즈의 영입을 하게 된다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포츠 부장은 아무래도 팀의 좋은 성적이 자신의
밥줄을 지키는 길이기에 팀의 안정성등을 추구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직책은 어쩌면 항상
회장과 대립하는 자리일지도 모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레알마드리드라는 1류 기업에서의 항상
좋은 실적을 보여주어야 하는 사장과 기업의 내실을 추구하는 각 부분의 이사(맞나??) 뭐 어째든 그런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에서 까라면 까야 되지 않겠습니까.(뭐 인생사 다 그런거죠~~^^ 직장인
이나 군인인 분들은 격하기 공감하실듯...ㅎㅎ)
그럼 잠시 과거로 회상해보죠...레알마드리드의 어쩌면 최고의 스쿼드와 최고의 시기 중 하나였다고
할수있는 우리 페회장님의 갈라티코시절 회장의 독단등으로 인해 결말은 다들 아실겁니다.
근데 다음회장은 zef(한글로 쓰기 싫어서 이해해주시길~~)때문에 페회장이 회장에 유력하게 되죠
문제는 페회장의 과거의 전력이 분면 자신의 회장임기때 두고두고 지적될 사항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발다노 단장을 선임하게 되죠. 분명 자신이 뻘짓을 견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와 함께
나는 더이상 과거의 페레즈가 아니야 라는 식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첫 시즌 발다노 단장은 페예니그리 감독을 선임해오는데 당연히 노란잠수함에서 끈끈한 미들
진등 조직력의 축구를 추구하는 페감독의 역량이 당장은 아닐지라도 분명 지가최고인줄아는걸레를
잡아 줄수 있다고 생각했나보네요..물론 결과는 어느정도 좋았지만, 바로 나가리....(이유는 뭐 다 아시죠)
그러면서 페레즈가 다음시즌 무리뉴를 데리고 오면서 했던 일갈 '이번시즌 최고의 갈라티코는 얘다"를
외치죠. 즉, 전통적으로 레알에 맞는 축구 스타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전 시즌 걸레를 걸레스럽게 해주었던
감독이라면 분명 한건 해줄거다라는 생각에 그를 데리고 오고 동시에 지단이라는 레알의 걸출한 스타를
통해 우리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뭐 일단 결과는 적어도 코파는 건졌죠. 그것도 축구아카데미
시상식이 있었다면 전원 수상을 했을 팀에게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분명 발다노와 무리뉴 둘중 하나는 나가는 게 맞겠죠...근데 반대로 둘중 하나가 나간다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볼까요...바로 바르샤겠죠...둘중 하나가 나가는 순간 페회장은 다시 뻘짓 영입을 시작
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된다면 남은 한사람도 회장과의 불화 땜시 나가겠죠...즉 두사람의 입장은 분명히
다르지만, 반대로 페회장을 견제해준다는 의미에서 서로의 공존은 필수겠죠...물론 페회장도 이러한 상황이
자신의 권력유지(뭐 그런~~!!??)를 위해서도 좋죠...
어째든 장문의 글이었지만, 결론은 둘 아니 셋다 이런한 공존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이걸
굳이 깰 필요성도 없다는 글이죠 ...ㅎㅎㅎ
사실 밑의 글을 보고 그냥 댓글에 달아도 되는데 좀 길게 적게 되어서 제가 레메 활동을 한지도 어인 6년정도가 되었는데 그동안 정~~~말 많은 눈팅으로
본 레알마드리는 회장의 독주 체제가 아니죠. 소시오도 있고, 또 회장선거 등등 회장의
독단과 잘못된 판단에 대해 제지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요..
제가 전임감독인 페감독이 짤릴 당시에 이건 회장과 스포츠부장간의 알력다툼때문이라는
글을 쓴적이 있죠....(뭐, 100% 저의 사견입니다.^^)
근데 저의 음모론적 성격 탓인지는 몰라도 페레즈 전 회장인 ㅋㄷㄹ도 페쟈와 많은 부분에서
이견이 보였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그건 아마도 지향하는 바가 틀리기 때문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회장은 다음선거를 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빅샤이닝 선수와 함께 멋진축구, 또 화려한 성적
이라는 삼중고를 겪게 되죠. 따라서 돈을 아무래도 대중이 원하는 방향 즉, 스쿼드따위는 개나줘버려
시리즈의 영입을 하게 된다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포츠 부장은 아무래도 팀의 좋은 성적이 자신의
밥줄을 지키는 길이기에 팀의 안정성등을 추구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직책은 어쩌면 항상
회장과 대립하는 자리일지도 모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레알마드리드라는 1류 기업에서의 항상
좋은 실적을 보여주어야 하는 사장과 기업의 내실을 추구하는 각 부분의 이사(맞나??) 뭐 어째든 그런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에서 까라면 까야 되지 않겠습니까.(뭐 인생사 다 그런거죠~~^^ 직장인
이나 군인인 분들은 격하기 공감하실듯...ㅎㅎ)
그럼 잠시 과거로 회상해보죠...레알마드리드의 어쩌면 최고의 스쿼드와 최고의 시기 중 하나였다고
할수있는 우리 페회장님의 갈라티코시절 회장의 독단등으로 인해 결말은 다들 아실겁니다.
근데 다음회장은 zef(한글로 쓰기 싫어서 이해해주시길~~)때문에 페회장이 회장에 유력하게 되죠
문제는 페회장의 과거의 전력이 분면 자신의 회장임기때 두고두고 지적될 사항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발다노 단장을 선임하게 되죠. 분명 자신이 뻘짓을 견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와 함께
나는 더이상 과거의 페레즈가 아니야 라는 식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첫 시즌 발다노 단장은 페예니그리 감독을 선임해오는데 당연히 노란잠수함에서 끈끈한 미들
진등 조직력의 축구를 추구하는 페감독의 역량이 당장은 아닐지라도 분명 지가최고인줄아는걸레를
잡아 줄수 있다고 생각했나보네요..물론 결과는 어느정도 좋았지만, 바로 나가리....(이유는 뭐 다 아시죠)
그러면서 페레즈가 다음시즌 무리뉴를 데리고 오면서 했던 일갈 '이번시즌 최고의 갈라티코는 얘다"를
외치죠. 즉, 전통적으로 레알에 맞는 축구 스타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전 시즌 걸레를 걸레스럽게 해주었던
감독이라면 분명 한건 해줄거다라는 생각에 그를 데리고 오고 동시에 지단이라는 레알의 걸출한 스타를
통해 우리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뭐 일단 결과는 적어도 코파는 건졌죠. 그것도 축구아카데미
시상식이 있었다면 전원 수상을 했을 팀에게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분명 발다노와 무리뉴 둘중 하나는 나가는 게 맞겠죠...근데 반대로 둘중 하나가 나간다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볼까요...바로 바르샤겠죠...둘중 하나가 나가는 순간 페회장은 다시 뻘짓 영입을 시작
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된다면 남은 한사람도 회장과의 불화 땜시 나가겠죠...즉 두사람의 입장은 분명히
다르지만, 반대로 페회장을 견제해준다는 의미에서 서로의 공존은 필수겠죠...물론 페회장도 이러한 상황이
자신의 권력유지(뭐 그런~~!!??)를 위해서도 좋죠...
어째든 장문의 글이었지만, 결론은 둘 아니 셋다 이런한 공존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이걸
굳이 깰 필요성도 없다는 글이죠 ...ㅎ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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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운 2011.05.13어휴 잘읽었습니다 추천을 두군데에 해야 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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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acho Fernandez 2011.05.13@아리운 헉 제게 주시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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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리운 2011.05.13@Nacho Fernandez 원글도 드렸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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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s goal 2011.05.13ㅇㅇ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