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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다음 타겟은 여전히 파비우 코엔트랑

토티 2011.05.13 13:29 조회 2,323



알틴톱과의 거래가 끝나가고, 파비우 코엔트랑이 마드리드의 다음 계약이 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 23살의 왼쪽 측면 선수는 지난 여름에도 무리뉴의 리스트 중 한명이었으며, 결과적으로는 높은 가격으로 딜이 성사될 수 없었다. 4월 말에 벤피카의 회장인 루이스 펠리페 비에이라는 마드리드로 도착 해 초기 협상에 착수했고, 간단한 면담이 오고갔지만, 여전히 지나친 요구 사항으로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비에이라는 리버풀과 밀란의 관심이 떠난 후, 원래 요구했던 가격 35m에서 30m으로 낮췄다. 그 타겟으로는 바이에른과 레알 마드리드가 있고, 여전히 20m이 넘는 가격이다. 첼시는 거래에 거리를 두고 있지만, 어느 시점에나 이 거래에 참여 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가격은 높지만 의사만 확인 된다면 즉각적인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벤피카. 벤피카의 스포츠 디렉터인 루이 코스타는, 이미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클럽들이 합당한 조건을 제시하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말한다. "파비우는 유럽 최고의 수비수 중 한명이에요. 그가 떠난다면, 우린 그에 따른 값을 받아야죠."
 
코엔트랑은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지난 시즌에 레프트 백으로 전환한 이후, 스피드와 테크닉을 이용한 공격에 매우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였다.
 
사라고사에서 뛰었던 선수
그는 이미 스페인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선수이다. 2008-09 시즌 당시 2부리그에 있었던 사라고사에 파블로 아이마르의 벤피카 이적 조건으로 1년 간 머물었던 그는 당시 감독이었던 마르셀리노 산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시즌 내내 단 한경기만 뛸 수 있었다. 알라베스와의 7라운드 경기에 83분만 뛰고 교체되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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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arrow_upward [re] 공존 할겁니다. 반드시.... (보기편하게수정해드려요) arrow_downward 어시왕 김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