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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벤제마 챔피언스 리그 기자회견

토티 2011.05.03 04:15 조회 2,339



카림 벤제마는 캄프 누 프레스 룸에서의 기자회견에 선택 된 선수이다. 이 프랑스의 스트라이커는 내일 있을 경기에 대해 말한다: "우린 공격을 통해 골을 넣을 것이고, 전 잘할겁니다. 우린 골이 필요하고 우리가 그렇게 해 낼 거에요."


주제 무리뉴에 대한 질문과 그의 기술에 대해: "무리뉴는 훌륭한 감독이고, 전 그가 코파 델 레이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진출로 그것을 증명했다고 생각해요. 내일은 희망을 갖고 여기서 결승행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경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프랑스인은 말한다: "90분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죠. 축구에선 어느 것도 보장할 수 없고, 우린 우승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우린 수비를 잘 가져가야 하고, 그를 바탕으로 골을 넣어야죠. 무실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벤제마는 심판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전 여기에 심판에 관해 얘기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축구 경기를 뛸 뿐이고, 그게 제 직업이에요. 더 안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롤을 부여받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 모든 상황에 적응했고, 코치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또 필드에서 그가 원하는대로 뛸 거에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마찬가지죠.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우린 골을 필요로 합니다. 이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죠"

출처 -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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